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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4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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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4-20 12:58:09 조회: 538  /  추천: 8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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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코노미 클래스 증후군’ → 좁은 공간에 오래 동안 같은 자세로 있을 때 올수 있는 혈액 순환장애. 비행기 좁은 좌석에서 장시간 여행 후 흔히 발생해서 이런 이름.(한국 외)
*日 지진 이재민, 집 없어 좁은 차안에서 생활하다가 이 증상으로 숨져.

2. 9·11을 “세븐 일레븐(7. 11)”으로… 트럼프의 어이없는 말실수 → 18일 뉴욕 주 버펄로 유세 도중. 순간적으로 지나갔지만 sns 등에서 급속도로 퍼져.(동아)


​3. 퓰리처상은 언론(기사, 기자)에게만 주는 상 아니다 → 언론인이자 정치인이었던 美 퓰리처유언에 따라 미국의 저널리즘(언론, 출판) 14개 부문과 드라마, 음악 등 예술부문 7개, 모두 21개부문 시상.(국민)


​4. 영국 왕관에 박힌 105.6캐럿 다이야몬드 ‘코이누르’ (▼사진)→ 인도 정부, ‘영국에 빼앗긴게 아니라 선물로 준 것’... 인도시민 단체 반환요구 소송에 법무차관 증인으로 나와 정부 입장 밝혀. 시민단체들 비난.(경향 외)
*13세기경 인도 남부에서 채굴돼 이걸 가지면 정권을 잡는 다는 속설 때문에 동남아 국가들 사이에 쟁탈전 벌어지곤 했다고.


5. ‘언더스탠드 애비뉴’ → 서울 성동구 유휴지에 116개 컨테이너로 지은 문화공간. 최근 ‘컨테이너 건축’이 비용과 친환경 건축으로 국내외서 크게 각광. (한국)


​6. 현존하는 한국인이 쓴 가장 오랜 된 저술 → 671년 원효의 '판비량론‘(判比量論). 잃어버린 페이지 日 도쿄서 찾아. 일본 문자 ’가타가나‘의 기원인 된 신라 각필 흔적도 찾아.(조선)


​7. 지진 ‘규모’와 ‘진도’ → 규모는 지진의 진원지 기준으로 해당 지진의 크기(힘)을 말하며 ‘진도’는 사람이 있는 곳에서 흔들리는 정도를 말함.(조선)
*따라서 규모가 큰 지진도 진원지가 멀면 실제 진도는 낮아진다.


​8. 더민주 '국회의장', 국민의당 '부의장'… 현실화되나 → 양당 원내대표 공감대 형성. 국회법상 국회의장 선출은 무기명 투표로 과반을 넘기면 됨.(세계)
*새누리가 무소속 영입해 제1당= 국회의장 주장 할 수 있으나 제 1당이 국회의장 맡아 온 것은 관례...법적 권리는 아니라고.


​9. SPC ‘토종 천연 효모 빵’ 대량생산 성공 → 전통 누룩에서 찾은 국내 균류. 서울대와 연구… 7년만에 개발. 지금 사용되는 대부분의 효모는 서양에서 들어 온 것.(세계 외)
*천연 효모의 ‘천연’은 ‘천연 쇠고기’처럼 잘못된 표현이라는 지적도 있음. 모든 효모는 천연.


10. 한지, 일본 종이 화지(和紙) 대체할 수 있을까 → 유럽에서 종이 문화재 복원에 사용되는 종이의 99%는 화지. 이탈리아 전문기관에서 한지의 적합성 시험중. 6월 발표 예정.(서울)


이상입니다.


▼영국 왕관의 105.6캐럿 다이야몬드 ‘코이누르’(맨 아랫 쪽 다이야). 영국에 빼긴 게 아니라 선물했다는 인도 정부 입장에 시민 단체는 반발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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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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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많은정보를  간단히 알게되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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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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