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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혐의는 무혐의로 끝났지만
2011년 사설 도박사이트 160만원 배팅 건이 있었네요.
5년 전 일이라 공소시효 만료로 기소되진 않았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 선수에 대한 팬들의
신뢰나 믿음은 완전히 무너져내렸다고
선언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2011년 사설 도박사이트 160만원 배팅 건이 있었네요.
5년 전 일이라 공소시효 만료로 기소되진 않았습니다.
이것만으로도 이 선수에 대한 팬들의
신뢰나 믿음은 완전히 무너져내렸다고
선언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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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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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면 nc 창단하기도 전인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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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두산 시절이라고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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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혐의 결과 상관없이 KBO차원에서 영구제명일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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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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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사설 도박 배팅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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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다 그 난리치더니 웃긴놈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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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있긴 있었군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