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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이 패딩하나로 몇년 버틴게 안쓰러워 큰맘먹고 사줬어요.
옷만 사줬다하면 찢고 찢고 또 찢고~!!!!!! 하길래 몇년안사줬더니 징징징거려서요.
11번가에서 블루 95사이즈가 있길래 결제하려고 봤더니 신한카드로 하면 11%할인해준다고 해서
부랴부랴 체크카드로 136,150원 결제했네요.
블랙이면 좋았을텐데 그건 아예 온 사이트에 씨가 말랐더라구요.
그래도 블루도 이쁘네요~인터넷상 입으신분들이 핏이 좋은건지.
울 영감도 괜찮을런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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