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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 대한 부정적인 의견만 많은 거 같아서 다른 시각의 글을 하나 가져와 봅니다.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34927
장문입니다. 시간 날 때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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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싸움이 병신이냐 미친놈이냐의 싸움이였음...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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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그렇게 보지만은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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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어떻게 본다고 해도 달라질 건 없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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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함 읽어볼게요...저 글이 사실이라면 트럼프가 된게 오히려 다행인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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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이라고 까지 단언하기는 힘들지만 기존의 공화당-민주당의 양당 과두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반동, 변화를 원한 움직임으로 읽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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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가 아웃사이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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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는 샌더스를 지칭한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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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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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만한 글인건 분명한거같습니다. 근데 트럼프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글은 아닌듯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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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트럼프라는 인물에 대한 평가가 아니라 미국 그리고 트럼프를 둘러싼 현상과 반응에 대한 분석에 가까운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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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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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이 한때 실험한 EU라는 연합도 자본주의의 병폐를 어떻게든 막아보고자 형성한 것이었고 단지 국지적, 국가적 틀을 벗어서 코스모폴리탄으로서의 실험이 최근 브렉시트와 같이 실패, 균열로 드러났습니다. 미국 또한 자본주의의 첨병으로 세계를 지배하고 컨트롤하던 '국가 아닌 국가'로서의 실패와 균열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의 말미에 나온 인도에 관한 것은 동의하기 어려우나, 지긋지긋하고 바뀌지 않는 이 세계에 대한 염증과 부정의 몸짓들이 이번 투표의 결과로 나온 게 아닌가 싶습니다. 물론 그 변화가 긍정적일지 부정적일지는 추이를 지켜봐야 알 것입니다. 그런 걸 미리 얘기하는 사람은 사기꾼이나 점쟁이들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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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당선이 자본주의 타파를 위한 혁명 정도라고 보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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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당선이 자본주의 타파를 위한 혁명이라면 좋겠지만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혁명은 투표로 이뤄지지는 않죠. 단지 트럼프를 뽑게 된 사람들의 원인이 무엇인지가 분석해 보는 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즉 계산된 정치공학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정치'가 아니라 지극히 합리적으로 보이는 세계에서 돌출되는 모순되는 지점들 즉 '정치적인 것'의 현상으로 보았던 것입니다. 누가봐도 합리적인 것은 힐러리였지만 결과는 트럼프로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거기에 분개할 것이아니라 그런 현상을 분석해보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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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그런 의미라면 백번 해도 모자라죠. 트럼프 뽑은사람을 비합리적이라고 욕한다고해서 해결될 문제도 아무것도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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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미국 정계에서...폴리테이너로서는 상당한 롤모델이 될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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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폴리테이너가 로널드 레이건이죠. 보수들중 아직도 레이건을 추앙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상은 감세정책을 통해 미국경제를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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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를 두고 비합리, 여성혐오자, 인종주의자, 민주주의의 후퇴라는 수식어를 갖다 붙이고 감정적으로 반응하는 것에 거리를 두고 나름 그가 한 발언이나 행동들을 분석해보는 글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비합리, 야만, 원시 라는 것도 합리, 진보, 이성이라는 자리가 있어야 쳐다볼 수 있는 거리가 생깁니다. 사실 이러한 말들은 많이 오염되고 왜곡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저 글이 지적하기도 하구요. 전쟁을 일으킨 기득권이 파시즘과 전쟁을 염려한다는 아이러니 같은 것들 말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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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에 흔들리지 않는 새로운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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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은 자기들 누리는 걸 굳건히 지켜줄 인물이 트럼프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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