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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는데 그렇게 구하기 힘듭니까?'
라는 역대급 개소리를 고려했을 때 상식적으로 가장 신빙성 있는건 '피부과 수면마취'인 것 같습니다.
굿판이었다면 [ㅊ태민 목사의 부화ㄹ을 위해 어린 아이들을 공양=수장]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을 것이고
돌대가리인 점과 당시 침몰이 진행된 지 한참 지나서 모르는 사람이 더 없을 것이라는 점을 고려해볼 때
그렇게 자연스럽게 '알고도 모르는 척'한다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겠죠.
어쩌면 그래서 롯데호텔 7시간 밀회설을 보도한 산케이 신문에 대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을수도 있겠죠.
그냥 피부과에서 리프팅 시술을 받았을 뿐인데 ㅊ태민의 사위와 떡을 먹었다니! 그거슨 사실이 아니다~~
뭐 이런거?
걍 피부과에서 쳐자고 있었다고 해서 무혐의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순siri가 돌대가리를 이리저리 구워삶아 배가 어떻게든 출항하고 침몰하는 시나리오를 만들었고,
siri는 아빠 부활을 위한 굿판에 가고, 돌대가리는 피부관리해준다고 마취약 놓아 세상 모르게 재워놓은게 아닐까...
당시 붓기가 덜 빠진 얼굴로 겨나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듯이 헛소리를 찍찍 하길래
'와~ 얼마나 떡을 먹고 쳐 잤으면 여태 얼굴이 부었냐'라고 생각했는데...
아예 마취주사를 맞고 몇시간동안 세상 돌아가는걸 모르는 채 반강제 꿈나라행을 당해서
정말 잠이 덜 깬 상태였다고 가정해보니 퍼즐이 딱딱 들어맞네요.
트럼프보다 훨씬 경악스러운 시나리오가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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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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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답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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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기운을 많이 받아 혼이 비정상이고 숨쉬ㄹ때마다 이산화까쓰를 내뿜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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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체크메이트 인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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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95%가 체크메이트를 외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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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얼굴상태보면 어쨌든 잠과 관련된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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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적으로 그 한 낮에 전국민이 알고 있는 사건을 모르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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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떡 얘기 나온것도 얼굴이며 머리며 눈 풀린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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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도 모른 채 죽어간 아이들 생각하면 울컥울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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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됐던 직무유기 맞죠 ?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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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파란기와집에서 내놓지 못하면 명백한 직무유기에 근무지이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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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롱거리며 떡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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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열사님의 거사 실패가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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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개정하고 우주의 기운을 봐서는 애들 물고기밥 주는 걸 몰랐을리도 없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