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실 내용자체는 진부하긴 합니다만(뭐 그렇다고 재미없다는건 아닙니다)
무엇보다 배우들의 합(케미)이 아주 좋았습니다.
특히 믿고 안 보는 국밥배우인 유지태의 연기변신이 꽤 신선했고
이정현은 영화 전개에 있어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역은 아니지만 홍일점 역할은 톡톡히 해냈고
무엇보다 이다윗의 재발견....!
자폐연기 진짜 리얼하고 인상 깊었네요.
그리고 정성화의 악역연기도 좋았습니다.
PS. 영화 볼 때 밀키스 하나 사들고 가서 마시면서 보시면 더 재밌게 보실듯 ㅋ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