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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6년 11월 11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 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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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1 08:12:38 조회: 450  /  추천: 12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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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늘은 吉日? → ‘ㅇㅇ데이’가 7개 겹쳐. ‘농업인의 날’(법정 국가기념일), ‘지체장애인의 날’, ‘부동산 산업의 날’, ‘광고의 날’, ‘젓가락의 날’, ‘가래떡 데이’, ‘빼빼로 데이’, 온라인쇼핑몰 ‘11번가’ 할인...(뉴시스 외)
*달력에 표시되는 법정 국가 기념일은 현재 45개(공휴일이 아닌 기념일이 더 많음)


2. 조계종, 고령자 출가 ‘불허’ → 현재 50세인 출가 상한 연령을 51~70세로 올려 ‘수행법사’ 명칭 부여키로 한 안건 중앙 종회서 부결.(문화)
*지난해 신규 승려(출가자)는 157명으로 처음으로 200명선 무너져...


​3. ‘이제 동성애자들에게 피자 안 판다고 할 수 있다’ → 진보 가치에 ‘억눌렸던’ 백인 보수층, 트럼프 등장에 해방감. 소수자에 대한 과도한 배려정책에 반감 있었으나 그동안 침묵...(동아)▼





결국 이번 선거는 '보수 포퓰리즘' vs ‘진보 포퓰리즘'의 전쟁?
-과도한 ‘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PC)을 강요받던 백인들이 트럼프를 계기로 반발 표출. 예) 그동안 종교적이라는 이유로 ‘메리 크리스마스’를 ‘해피 홀리데이’로 바꾸자, 다양한 국적의 학생을 배려 학교에 성조기 달지 말자는 의견에 그동안 보수는 사회 분위기상 침묵하고 있었다고.


4. ‘칼렉시트'(Calexit)? → 反트럼프 캘리포니아, 미 연방에서 독립하자는 sns 주장도 나와. 캘리포니아는 미국에서 인구가 가장 많고 GDP로 계산해도 세계 6위 수준이라고.(헤럴드경제)


​5. 美 공직선거서 주의원 등 韓人 13명 당선 확정 → 대선과 함게 치르진 공직 선거에서 주의원 6, 시의원4, 선출직 판사등 당선.(문화)
*현재 연방 상, 하원의원은 한명도 없어. 공식 170만(추정 230만)교민이면 상원1, 하원은 3명 정도 나와야...<윤찬식 전 시애틀 총영사(현 아르헨 대사), 지난해 이임식에서>


​6. ‘유기농 골프장’? → 美 매사추세츠州 에드거타운의 '빈야드' 골프장. 2002년 개장. 살충제와 제초제 등 농약을 사용하지 않는 미국내 유일한 코스라고.(아시아경제)


7. 삼국사기, 삼국유사, 어느 시대 저술? → 고려시대. 삼국시대 이전의 동시대 사람들이 직접 기록한 사서(史書)는 현재 전하는게 없다. 비문과, 목간 정도가 신뢰성 있는 자료.(동아)


​8. 美 하원 위안부 결의안 주도 했던 ‘마이크 혼다’ 의원 → 9선 문턱서 고배... 상대측 후보 친일본 기업지지 받은 것으로 알려져.(세계)


9. ‘아빠 姓만 따르는 것 위헌’ → 이탈리아 헌법재판소. 이탈리아인, 브라질인 부부가 아들에게 양쪽 부모의 성을 모두 붙여주기 위해 헌법소원을 청구했다고.(문화)


10. 靑, 지난달 도피중인 차은택 사전접촉 → 국감 앞두고 청 홍보수석실, 송성각 통해 접촉.우병우에 보고...(한겨레, 단독)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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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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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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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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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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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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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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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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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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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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