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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신학교에서 벌어지는 일.
야이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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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1 16:01:48 조회: 32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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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술에 빠져 악령에 빙의된 사람은 누구인가? 박근혜 대통령인가 아니면 누구인가?
 
 
서울 광나루 소재의 모 신학대에서 한 교수의 투고로 논란이 되는 중인 글입니다.

요즘 시국의 코어에 서있는 최순실 씨가 무당이니 사이비 종교 지도자이니 아는 거 없는 강남 아줌마(?)이니 하는 설들은 많이들 보고 들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에 정면으로 반박하고자 하는 그리고 새로운 가설을 세우시는 한 학자가 계셔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너무나 장문이기도 하고 대단한 명문인지라 링크로 대체합니다.
 
 
 
 
역시 교육자답게 진취적으로 새로운 학설을 주장하고 계십니다.

아무리 개개인의 의견은 자유롭게 마음껏 표출해낼 수 있다지만 대단한 이야길 거리낌없이 뱉어내시는듯해 보입니다.

아무래도 하나님에게서보다는 국회나 청와대, 정부부처에서 쓰임 받고 싶어하시는 듯 해 보이네요  
 
 
- 논란이 일자 삭제한 p.s의 내용
  
p.s. 지난 11월 8일 덕수궁 앞에서 신학생 시국기도회에 참석한 70-80명의 장신대 학생들 중 오는 11월 12일 토요일에 광화문 집회에 나갈 학생들은 시위 도중 주변에 마스크와 모자를 쓴 건장한 아저씨들이 있는지 잘 살피길 바란다. 특히 시위 도중 넘어지지 않도록 하고 넘어질 때 그 아저씨들이 다가오면 최대한 웅크려서 자신을 보호하기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광대뼈가 함몰되어 병원에 실려가 장기간 혼수상태에 있다가 제대로 하나님의 일 한 번 해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하직하는 수도 있으니 주의 하도록.  
  
자신의 제자들이 시위에 나갔다가 쓰임 받지 못해본 채 세상을 뜰까 자신이 자주보시는 사이트의 백남기 농민의 사망에 대하여 습득한 정보를 알려주시고 노심초사하며 걱정해주시는 따뜻한 교육자의 마음... 또 이에 화답하듯 교수의 퇴진을 요구하는 학생들... 곧 시베리아 고기압과 함께 다가올 한파도 녹여버릴 듯합니다. 
 
더 웃긴건 논란이 되자 4:1 토론을 제안하시네요.
 
더 추워지기 전에 마음 따뜻해지는 소식을 듣고싶습니다..​
 
삼줄요약
1. 한 교수가 최씨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라는 말같지도 않은 실드를 침.
2. 그 글의 밑에 추신으로 모 사이트서 주장하는 백남기 농민 사고사(뒤에서 누가 쳐서 죽었다)를 연상시키는 사용하며 시위에 나가겠다는 학생들에게 당부(?)를 남김
3. 학생들이 교수에게 사과를 요구하자 뜬금없이 4:1 토론을 하자고 주장.​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http://m.newsm.com/news/articleView.html?idxno=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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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배가 있으신분이셨군요... 당당하시더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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