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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 두 도시 이야기, 보고 왔습니다. (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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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15 23:01:55 조회: 293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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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조에서 표를 싸게 팔길래(?)

보고 싶었던 영화이기도 하고.. 요즘 나라 꼴도 그렇고...

그 분에 대한 생각이 간절한 요즘이라 보고 왔습니다.

 

 

영화 장르가 다큐이고.. 편집도 흐음... 제 개인적으로는 별로였는데

그럼에도 굉장히 몰입해서 봤습니다.

 

영화는 2000년 16대 총선 당시 노무현 후보의 모습과 2016년 20대 총선 당시의 또 다른 무현인 백무현 후보의 모습이 교차편집 됩니다. 중간 중간에 노무현 대통령 지지자들과 이이제이 팀의 대화내용도 들어가있구요.

주로 노무현 당시 후보의 연설 내용과 정치에 대한 개인적 소회에 대한 말씀이 많이 들어가있는데

아... 정말 이런 정치인을, 이런 대통령을 우리가 가졌었다니..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_ㅠ

 

 

언제나 이런 분을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쩝......

 

 

PS: 훌쩍 거리는 분이 많더라구요. 슬픈 장면이 많은건 아닌데, 그냥.. 그 때의 슬픔, 당황, 분노 이런 감정들이 복기 되면서 간간이 눈물이 나긴 하더라구요.. 정권 바뀌면 이명박 좀 탈탈 털어주길...제발..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저도 오늘 보고 왔는데
영화는 잘 만든건 아니지만
노무현 대통령이 생각나서 보고싶고 그립더라구요.
영결식 장면에서는 괜히 울컥했네요. 다시 이런분을 만날수 있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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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제 장면은 정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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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보려다 못보고 내일보려고 예매했어요
무슨 상영을 하루 세 번하고 일주일도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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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스포 표시 하셔야할듯해요

영화 자체는 별로지만 노무현 대통령님 국회의원 시절부터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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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요?;; 일단 표시는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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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려고 준비중인데 이 글 보고 미리 대략적인 내용을 확인하게 되시는 분이 계실 수 있으니까요 개인적으론 아무리 다큐라지만 일반 인들이 술마시면서 담소 나누는 장면에서 굉장히 몰입도가 떨어지더라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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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 수준의 정보라고 생각했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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