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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도 보았고 낭만닥터도 보았고 현실에는 없는 그저 드라마에만 나오는 허구의 인물로만 생각했는데
그런 인물이 실존하는 인물이었고 자기 몸 다 망가져가며, 빚을 계속 져가며 그 일을 사명이라고
놓지 않는 것에 많은 충격을 받았습니다.
무엇을 할수 있을까 이국종교수님을 도울 계좌 같은거 있나 찾다가
현재 이국종교수님의 의료시스템 개선에 대해 누가 청와대에 청원을 올렸더군요..
가보면 네이버 아이디로 간단히 들어가서 글 남기면 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저런 사람 있나 싶어 도우려 했는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봅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5581?pag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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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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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선 나올리없는사람들이 저렇게 가끔 나오는거 보면 신기합니다. 할수있는거라곤 청원을 통해 목소리를 내는것뿐이지만 머 어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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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하고 왔어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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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기쁩니다... 많이 참여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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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하고 왔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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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문장이 자꾸 맘에 걸리는데 결국 이송비 4억4천만원은 이분이 냈나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