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오마이뉴스 글:이형주, 편집:손지은]
지난 여름 전국을 용광로처럼 달군 기록적인 폭염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힘겨웠다. 더위에 폐사한 농장동물의 수는 424만 마리에 달한다고 한다.
한국은 뚜렷한 사계절이 있어 아름답다고 하지만, 우리나라의 무더운 여름철이 유독 반갑지 않은 동물들이 있다. 그 중 하나가 북극곰이다.
![]() |
| ▲ 중국의 한 쇼핑몰 실내에서 사육 중인 북극곰. 체질에 맞지 않는 환경 속에서 관광객의 셀카 배경으로 활용되는 북극곰이 힘없이 누워있다. |
| ⓒ Animals Asia |
![]() |
| ▲ 영하 40도의 야생에서 생활하는 북극곰은 동물원의 단조로운 환경에 적응하지 못한다. |
| ⓒ pixabay |
![]() |
| ▲ 에버랜드에서 사육 중인 북극곰. |
| ⓒ 유튜브 everlandmapp |
|
|
|
|
|
|
|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이게 유머에요?? | ||
|
|
작성일
|
|
|
감동카테고리로 등록하셨네요. ㅎㅎ | ||
|
|
작성일
|
|
|
최초에 유머에 있었고... 유머/감동 둘다 안맞죠 ㅡ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