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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는 이미 대피했습니다.
국민안전처가 홈페이지 관리 소홀로 비판을 받고 있다. 국민안전처에 따르면 어제(12일) 오후 7시44분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9㎞ 지역에서 규모 5.1의 지진이 발생한 데 이어 오후 8시32분 같은 지역에서 규모 5.8의 지진이 추가로 발생했다.
이날 밤 9시30분 기준 119 신고 상황은 3만7269건이었다. 하지만 지진 피해 주무부처인 국민안전처 홈페이지는 지진 발생 직후 3시간 가량 먹통이 됐다. 이에 대해 국민안전처는 "접속자 폭주에 따른 접속 불가 현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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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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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역시... 전통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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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적인 것도 아니고 4시간이나 지속 됐다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ㅋ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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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지진 났다고 국민안전처를 접속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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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속자 폭주는 X뿔. 무슨 개인pc로 서버를 만들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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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네이버 다음 찾아봤는데 누가 안전처를 검색한다고 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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