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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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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어떻게 바뀌었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전역하던 08년도까진 이런거 찌르면 군생활을 편하게 보내는게 아니라 정말 말그대로 '깍두기' 신세가 되죠. 중대내에 사고친 사회성 결여된 인원이 두어명 있었는데 무슨 근무열외,작업열외에... 환자복만 안입었지 정말 정신병원 환자들 같이 멍하게 창밖이나 보며 하루하루 시간 보내더군요. ...진심 할짓 아닌거 같아보였습니다.물론 몸은 편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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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군복무할때 본부중대에 특수보직으로 자대배치받은 놈이 흔한 병영생활에 적응을 못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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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해서 px병이나 군종병으로 빠지는거 몇번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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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편하고 싶을 때가 아니라 "부조리한 상황을 맞았을 때"군요... 그렇다면 나름 현명한 편법이 될 수도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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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점. 찍으신거 지울려고 비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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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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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CCTV도 있을것 같은데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