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08-06 16:00:52 조회: 3,14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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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정도 서로 마음이 맞아 다음 데이트를
약속하고 남자의 차로 여자의 집에 바래다주는
상황이었다.
함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드라이브를 즐기던 중 갑자기
드륵하는 소리와 함께 자동차 문이
잠기는 것이었다.
여자는 속으로 매우 당황했지만 웃으면서
농당삼아 말했다
" 오홍홍홍, 어머어머, 오늘 처음 만난 사인데
왜 차문을 잠그고 그러세요?
그렇게 안봤는데 응큼하시네?"
그러나 남자가 계면쩍은 듯 말했다.
" 아하~ 네 그게요 제 차는 60킬로가 넘으면
저절로 문이 잠겨요."
순간 발끈한 여자가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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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60킬로 안 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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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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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토요일은 좀 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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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덥다 날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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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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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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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40넘기면 잠기지 않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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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차는 20넘으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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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발끈하는거 보면 60넘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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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잡아드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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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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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댓글들이 더 웃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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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웃긴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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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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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지인 무쏘 시절에 김해 살아서 교통이 불편한 지역이 많은 관계로 길가다 차태워 달라는분 많아 태워 드리곤 했는데 저 기능을 잘모르던 시절이라 여성분들이 오해해서 매번 해명하느라 식겁했다고 실제 경험담을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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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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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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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너무웃겨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