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
|
|
|
|
|
댓글목록
|
|
155 미리 kh179 만졌습니다 지금은 자주포로 많이 바꼈다는군요.
|
|
|
저도 179 였습니다 ㅋㅋㅋㅋ
|
|
|
로긴했으요^^
|
|
|
전 90미리 무반동총 소대.....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
8사단 81미리였습죠...으. |
|
|
여기서 돌 맞을 한문장
|
|
|
전 제일 편한 양구에 있었습니다...
|
|
|
양구 참 좋죠 ㅎㅎ
|
|
|
친절허네... |
|
|
다니다니10401174님의 댓글 다니다니104011…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ㅎㅎㅎㅎ |
|
|
ㅋㅋㅋㅋ 제가 그 양구 2사단 81미리 박격포입니다. 양구가 빡센게 일단 지역적으로 고립되있고 춥다는것, 그리고 예비사단이라 전술훈련이 끊임없이 있다는점...몸좀 나아졌다하면 전술훈련나감...한해에 동계를 세번뛴다고 생각하면됨...동계 따로 겨울에뛰는 전술훈련 또 따로 ㅋㅋ |
|
|
너무 꿀이라 입에서 단내가 나죠 히힛 ^^ |
|
|
군장메고 산을 손 바닥 대가면서 올라가는 가파르기여서 정말 힘들었는데 뒤돌아보니 90미리인지 엄청난거 메고 올라오는고 보니 "난 참 다행이다" 라는 생각들던데 휴..... |
|
|
자주포가 편하죠 탑승이니 |
|
|
또봐도 재밋네요ㅋ |
|
|
행정부대 출신이라 박격포 구경도 못해보고 전역해서 뭔소린지 모르겠다능ㄷㄷㄷ |
|
|
ㅋㅋ |
|
|
장간조립교가 개꿀인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