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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 불쾌한 문
기타 |
오베린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14 13:38:30 조회: 1,75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2 ]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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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걸어 어떤 호텔에 도착한 남자,

대체,, 무슨 일로 호텔에 온것일까 ..?

오프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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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인 남자입니다. 노숙자..같네요

하던일이 잘 안되고, 그러다 노숙자가 된거같아요

하지만 가족이 있다는 주인공..

빚더미 속에서 지키려 이혼을 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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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옆에 다른 노숙자들이 말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어떤 호텔에 하룻밤 묵으면 부자가 된다는 이야기,

경매라던가, 복권이라던가 모두다 턱하니 맞는다는 ,,

그걸 겪었던 사람도 같은 노숙을 하던 ' 니이미 로쿠조' 라는 사람이라합니다 ( 이름 참...-_-;; )

 허나, 그런걸 믿는 노숙자를 바보같다고 생각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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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쓰레기통을 뒤져서 식빵 껍데기를 득템한 주인공!

신나서 가던 길 가는 찰나,, 전에 같은 일을 하던 회사동료와 마주쳐요.

놀래서 뛰어가는 주인공이지만, 붙잡히지요,

헌데.. 청천벽력같은 소리 ..

아내와 딸이 .. 빚에 못이겨서 동반자살했다는 신문기사를 보게되요...

그러곤 미친듯이 울부짖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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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낙심한 주인공이 선택한건.. 자신도 자살..이라는 결정을 내린듯하네요

뛰어내리려는 찰나,

어떤 한 노인이 나타납니다

이름이..'니이미 로쿠조' .. 즉 다른노숙자들이 쑥떡거렸던 그 행운을 거머쥔  노인이지요,

뭐라뭐라 이야기를 하곤, 초대장 투척하고 떠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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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장을 들고 어떤 호텔로 오게된 주인공,

이미 예견을 한듯한 카운터의 직원,

그리고 특별실로 안내하는 직원..(난 이 직원이 너무 무서웠다는..얼굴 바바여 ㅠㅠㅠㅠㅠㅠ)

읭? 일행은 이미 특별실에 있다네요,

의아해하는 주인공,, 그리고 문을 엽니다..

그 노숙자였던 노인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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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과 불행에 대해 어록을 작성하시는 노인 ,

방열쇠를 주며, 저 방에 행복이 있다하는..

그러나, 주인공은 믿지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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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얻기 위해, 순서를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고마운 노인

그러나, 한가지 약속할 게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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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뒤에 오늘 가져갔던 금액과 같은 금액을 가지고 다시 올것! 이라는 약속이였네요

그렇게 조심스럽게 방에 들어가고, 권총을 득템하고 새우잠을 자는데

갑자기 문여는 소리가 들려요

그리곤 빵! 하고 쏘고 잽싸게 돈이 든 가방을 들고 나오게되지요

분명 사람을 죽였는데 뉴스에도 나오지 않아서 노인의 말을 믿게 되는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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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돈으로 경마도 하고, 주식(?)도 하고

소문대로, 뭘하든 돈이 불어나요

그러다 보니 부자가 된 주인공..

1년 뒤, 노인과의 약속대로 같은 금액을 가지고 호텔을 찾아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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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계속 같은 사람인건가요?...역시나 어렵네요...ㅎ...그래도 설정 자체는...역시 기묘한 이야기 답네요...
(죽은 부인이나 딸이 등장할 줄 알았는데...ㅎ)

    0 0

반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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