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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동상까지 세워진 고양이가 화제다.
터키 이스탄불에 사는 고양이 톰블리의 이야기다. 오래 전, 톰블리는 길거리의 한 보도블록 옆에서 한 장의 사진을 찍혔다. 보도블럭에 한쪽 팔을 기대어 누운 모습이 마치 사람 같아 전세계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지난 8월, 톰블리는 나이가 들어 사망한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그러나 톰블리를 잊지 않은 이스탄불 사람들은 톰블리가 사진을 찍힌 바로 그 자리에 톰블리와 같은 자세의 동상을 제작했다. 동상은 세계 동물의 날인 어제(4일) 공개됐다.
비록 톰블리는 세상에 없지만, 이스탄불 사람들은 동상을 볼 때마다 톰블리를 기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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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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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블리 친구인지...쳐다보는 애도 있네요...ㅎ...그리워하는 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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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염한 자태와 표정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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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보이네 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