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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논란이 많아서 펑!
  유머이미지 |
은꽃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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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5-27 14:16:39
조회: 2,090  /  추천: 8  /  반대: 0  /  댓글: 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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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모아서 보니 어마어마하네요

    1 0
작성일

더 많은데 약한거 빼고 퍼왔어요 ㅋ

    0 0
작성일

저도 어릴땐 소음 원천 차단하고 각잡고 공부했는데
언제부턴가 그런 습관이 스스로 제약이 되더라구요.

작은 소리와 움직임에 집착하고
조용하고 깔끔한 환경이 조성 안되면 공부를 못할 것 같은 느낌...

그래서 습관(성격)을 무던하게 바꿔가니까 왠만큼 시끄러운 장소에서도 공부하는데 아무런 지장이 없는 편리한 타입이 되더군요. 다른 사람들한테 싫은 소리 할 일도 없어지구요.

    1 0
작성일

저런건 독서실 규칙 나름이죠
외부에선 이해못하지만 고시촌에선 상식인 경우가 많습니다.

    1 0
작성일

쓰고보니 5번째 커피같은건 말같지도 않은소리긴 하네요ㅋㅋㅋ

    2 0
작성일

저런 인간들이 공무원되면....
정신쇠약자들이 공무원되는 것 아닌지요???
민원인이 왔을때 "그쪽 너무 짜증나요. 민원 내용이 지랄이에요.." 이러는 것인가요???

    4 0
작성일

저런 애들은 떨어져서 진상 고객이 될걸요.

    3 0
작성일

외투정도는 기본이죠

    0 0
작성일

봐도봐도극혐...

    0 0
작성일

렛잇고는 짜증날거가튼데ㅋㅋㅋ

    4 0
작성일

도서관에서 노래 부르는건 엄청 민폐 맞죠.

    1 0
작성일

수면바지랑 렛잇고 정도는 이해되는데요

    0 0
작성일

수면바지가 왜요?
남이 뭘 입던...

    1 0
작성일

수면바지=잠옷바지 입니다.
이름부터가 잠(=수면) 잘 때 입는 바지라는 거죠.

잠옷 입고 외출한 게 안 이상해요?
남이 뭘 입던 말던 상관할 필요 없으면 속옷 입고 외출해도 상관 없나요?

남이 뭘 입던 상관하지 말라는 거는 기본적인 예의는 지킨 상태에서
개개인의 패션 감각에 대해서는 존중한다는 의미인 거지 아무데서 아무거나 막 입어도 된다는 그런 의미여서는 안됩니다. 그런 의미였던 적도 없고요.
잠옷 입고 외출 안 하는건, 상가집에 튀는 형광색 옷 안 입고 가는 것처럼 기본적인 예의죠.

수면이 면의 한 종류라는 잘못된 루머가 워낙 널리 알려져서 오해가 생기는 듯하네요.

    0 0
작성일

독서실이 그런 예 차릴만한 공간인가요? 아니면 결혼식 상가집 같은 어떤 격식이 필요한 자리던가요??
서로 교류하는 공간도 아니고 혼자 집중하는 공간인데
수면바지가 노출 심하거나 한것도 아니고 오히려 긴바지인데
사실 수면바지란 이름이 아니라면 그냥 츄리닝이랑 뭐가 다르죠??
공부에 방해될 일도 아니고 과도한 참견 같네요.
참견하는 쪽이 민폐인듯
잠옷입고 외출 하지 말라고 하는 건 예의 문제가 아니라
외출로 인해 더럽혀진 옷을 그대로 실내복으로 입거나 이불에 들어가는게 집안 환경에 안좋아서입니다.
상가집 경우처럼 정해진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 어울리는 복장을 하는 문제하고는 다른 문제네요

    6 0
작성일

상가집 비유에서 더 이상 할 말이 없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1 0
작성일

꽃보다청춘 보면서 도대체 무슨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가운 입고 조식 먹으러 가나 하고 궁금했는데,
이제 알았네요.

    0 0
작성일

예의란 형식이 아니고 태도의 문제입니다. 님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건 본인 자유지만 본문 사례처럼 참견할 만한 일인가 하는 건 또 다른 문제겠죠.
겉모양에만 집착하는 본인의 마인드부터 점검하시는 게 필요할 듯 합니다. 좀 넉넉하게 살아보세요. 재미있다고 생각하고 웃고 넘어가면 그만일 일입니다.

    3 0
작성일

그럴 리가요. 예의를 지키는 것에 형식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확실히 오후의바람 님 말씀처럼 속으로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그걸 굳이 지적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입니다. 그 말씀은 맞아요. 남을 지적할 때는 그만큼 본인의 태도에 대해서도 점검할 필요가 있으니까요. 지적질하는 사람이 정작 스스로 문제가 있으면 그건 모순적인 상황이니까, 너무 민망하잖아요? 마치 남에게 넉넉하게 살아 보라고 지적하면서 정작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겉모양에만 집착하는 사람으로 비난하는 것처럼요.

    0 0
작성일

형식은 태도와 마음을 표현하는 방식이니 중요하지 않은건 아닌 것 맞습니다. 단 위의 사례의 경우는 참견하는 쪽이 장소에 비해 과도한 형식을 요구한다고 생각하는 거죠.
표현이란 형식은 다수가 보편적으로 받아들이는 의미로 정해지는 거고 그래서 사회인식 변화와 함께 요구하는 형식도 변하지요. 적어도 이곳의 분위기로 봤을 땐 위의 사례는 별 상관업다는 것이 좀더 보편적으로 사회가 받아들이는 방식인 것 같네요.
저의 마인드 발언이 비난이라고 느끼셨나요? 남의 마인드 운운하는 태도를 거울로 비춰 드렸을 뿐인데 나쁜 건 아셨다면 다행이네요.

    2 0
작성일

겉모양이 중요하다고 말하는 것과 겉모양에만 집착한다고 말하는 것은 천지 차이인데,
비난은 해놓고 아닌 척 넘어가고 싶으신가봐요. 넉넉하게 넘어가드리죠.

    0 0
작성일

제가 거울로 비춰드린게 비난이 아니라고 안했습니다. 비난이라 느끼셨다면 님도 같다는 얘기일 뿐.
넉넉하자 말씀드린 건 본인에게 넉넉하게 정신승리 하라고 말씀 드린건 아녔는데...

    3 0
작성일

전 '겉모양에만 집착한다'는 둥의 있지도 않은 말을 만들어내서 남을 비난한 적은 없습니다. 거울이요? 오후의바람 님의 거울에는 창조하는 기능도 있는 모양이네요.

    0 0
작성일

"도대체 무슨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이걸 통상 사람들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해 지는 대목입니다.
저는 해당 문장을 이 사례에 대해 "수면바지 문제없다" 이야기하는 사람들의 마인드를 폄훼하기 위한 것이라고 받아들였는데,  설마 훌륭한 마인드라고 칭찬하는 거였다고 말씀하시고 싶으신 건가요?

    3 0
작성일

저의 마인드 언급은 말 그대로 프로그램에서 가운 입고 조식 먹으러 간 출연자들의 마인드를 이야기한 거죠. 이미 전국적으로 비난 받고 제작진이 사과까지 한 그 마인드요. 다수가 보편적으로 지적한 그 마인드요. 길지도 않은 문장을 달리 해석하신다면 안타깝네요.

    0 0
작성일

"이제 알았네요"라고 하는 것은 무슨 뜻인데요? 그 사건을 끌고와서 자기와 다른 의견 말한 사람들을 그 "이해못할 마인드"로 비교선상에 놓고 말씀하신 게 아니라구요? 우긴다면 장사없겠죠. 허허
호텔 객실 내부 및 수영장 등의 용도로 비치한 가운을 식당으로 입고 들어가거나 수영장에서 팬티벗고 전라로 논 것이랑 본문의 독서실 사례를 같은 선으로 놓는 것은 여러모로 무리가 있네요.

    2 0
작성일

가운 입고 조식 먹으러 가는 것과
수면바지 입고 독서실 가는 것의 상황 차이는 있으나
그 배경에 깔린 마인드는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수면바지를 입고 독서실에 가는 이유가 뭘까요?
물론 편해서겠죠. 그리고 여기 다른 분들이 설명해주신 대로
남이 공부하는 데 방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상가집처럼 격식 차릴 자리가 아니니 뭘 입건 상관 없으니까,
이런 생각이 있기 때문인 것 같네요. 이 글의 댓글을 그대로 쓴 겁니다.

출연자들이 가운을 입고 조식을 먹으러 가야겠다고 생각한 이유도
가운이 편하고, 내가 가운을 입는 게 다른 사람들 밥 먹는 데 방해를 주는 것도 아니고, 상가집처럼 격식 차려야 하는 곳도 아니고
그래서였을 거라고 추측이 되네요.

객실 내부 용도로 비치한 가운을 굳이 객실 밖에서 입어서 호텔의 규정을 일부러 깨뜨려야겠다, 이런 생각으로 입고 나간 건 아닐테고,
프로그램 보면서 무슨 생각이었을까 궁금해했는데,
말 그대로 그걸 이제 알았다는 의미입니다.

    0 0
작성일

아... 님의 해명(?)을 그대로 믿겠습니다. 형식이라는 "표현"을 중요시 따지시는 분이 본인의 문장표현과 그 표현을 한 타이밍이 "비아냥"으로 받아들여질 거란 생각을 하지 못하셨다니 그건 참 재미나네요. 본인이 말씀하신 비난하는 사람의 민망한 자기모순이 이런 경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전 꽃보다청춘 사건과 위의 독서실 수면바지 건은 많이 다르다고 생각하는데요,
일단 가운과 수면바지의 차이입니다. 소위 수면바지라고 하는건 재질을 극세사털이불 같은 재질로 만들어 따뜻하면서도 몸에 가벼워 잠에 방해가 안되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마케팅용으로 붙인 이름일 뿐, 그 이름만 아니라면 실상 트레이닝복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면으로 된 트레이닝복(일명 회추 같은 것들)을 실내복, 잠옷으로 입는 사람도 많구요. 프린팅이나 색상이 좀 창피하게 튈 뿐 할머니 몸빼바지하고 별다를 바가 없다는 얘깁니다. 즉 선입견만 아니면 이상할게 아니라는 겁니다. 과연 그 호텔에서 꽃보다청춘 멤버들이 극세사털 바지를 입고 갔더라도 제제를 당했을까요??
두번째는 독서실이란 공간입니다. 사실상 공부에 전념해야 하는 사람에게 독서실은 집보다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입니다. 실내복을 입는 집과 별다르지 않는 공간이고 또 자기만의 시간에 집중해야 하는 개인적인 공간에 가까운 공간이기도 하구요. 거기에 "외출복"수준의 격식을 요구하는 건 무리하다는 것입니다. 
전 오히려 전국민의 공분을 샀던 신라호텔의 뷔페에 한복연구가의 한복차림을 거부했던 사건이 떠오르네요. 보편적인 눈높이에 맞지 않는 과도한 형식의 요구는 비난을 받을 수 있겠죠. 지금의 님처럼...

    2 0
작성일

독서실은 공부하는 곳이니 편하게 입는건 자유죠
핫팬츠나 탱크탑이면 몰라도 수면바지 입고
공부하는게 뭐가 문제인가요??
수면바지=잠옷
트레이닝복은 운동할때 입는 옷인데
독서실에 입고다니면 옆에서 "트레이닝복 입고다시셔셔 운동하는듯한 기분이 들어서 불편해요"
이러면 "예 죄송합니다" 이럴건가요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 하겠지만
님께서 말씀하신 수면바지나 똑같은 내용이네요

    4 0
작성일

수면바지를 입고 있는 게 독서실에 다른 사람들 공부에 피해를 준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실내복을 입고 독서실이든 카페든 영화관이든 집 밖에 나와 있다는 게 예의는 아니라는 거죠. 독서실에 와 있다는 건 그 실내복을 입고 건물 안팎도 오가고 길거리도 걸었다는 의미잖아요. 집에서 독서실까지 비밀통로로 아무도 보이지 않게 이동할 수 있는 사람이 있으면 실내복을 입든 뭘 입든 저도 상관 안하겠습니다. 아니면 다른 옷을 입고 와서 독서실 안에서 갈아입었다면 그건 그러려니 할 것 같네요.
그리고 트레이닝복은 실내복이 아니구요.

독서실에서 다른 사람이 수면바지를 입든 트레이닝을 입든 제가 불편하지는 않죠.
다만 실내복을 입고 외출하는 건 상식에 어긋난다는 걸 알려드리는 겁니다.

그 장소가 독서실이건 아니건 그건 문제가 아닙니다.
전 독서실이라서 문제가 된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다시 읽어보세요.
꽃장이님은 마치 제가 수면바지를 입고 공부하는 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 주장을 하는 것처럼 왜곡하고 계시는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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