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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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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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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운 바는 있으나 본 바 없이 자랐다... 공감되네요. 저도 어렸을 때 부모님이 가르치거나 학교 등에서 배운 바와 현실의 사람들의 행동에 괴리에 혼란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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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폭력...ㄷㄷㄷ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