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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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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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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웃끼리 돕고 살아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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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럴땐 윗집 누나에게 "어디 아프시냐고, 밤마다 신음소리가 들려서 걱정된다"고 따스한 말 한마디 건네는게 정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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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해주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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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 이미 다알았을 나이이거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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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말고 형이 고쳐주러 올라갈때 112에 전화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