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근무중인 근위병에게 엄마랑 여동생이 찾아옴
여동생은 오빠와 사진을 찍는데 미동도 없는 오빠를 보고 낯설어함
오빠는 아무말도 않고 손만 꼭 잡아줌.
사진 찍고 나서 여동생은 울면서 엄마한테 감 ㅠㅠ
|
|
|
|
|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
|
ㅠㅜ |
|
|
아... 손만 꼭 잡는 오빠의 마음에 조금 감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