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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소언니들의 흔한 일침
유머이미지 |
박승준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8-29 00:47:36 조회: 4,14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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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대체 이런건 어디가면 볼수있는건가요
볼때마다 신기한 커뮤니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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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로 저런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같은게 있나보네요. 이전글도 제목을 보면...

저 카페가 저런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고 생각하면, 저건 저기서 얘기하는 일반인들 보라고 하는 소리가 아니죠. 그저 서로 위로?해주기 위한 글이네요. 마지막에 '너무 부정적인 시각 갖고 살지 말자구요'를 봐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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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말은 아니지만 저렇게 개념차다고 생각할만큼
떳떳할 입장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껏해야 삼십대중반까지 젊음과 아름다움을
유지할 수 있을까요?
그것이 곧 능력인 영업장에서요
빠르게 퇴화될 능력에 비해서 씀씀이는 퇴화하지 않을것
이기에 저들의 말로는 늘 비참합니다
이미 저일을 하고 계신 분들은 늦었지만
자신이 좀 이쁘다고 생각해서 저기에 발붙여볼 분들은
다시 생각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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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그 자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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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론 어디가서 떳떳하게 말도 못하는 직업인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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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부모님 친구분들께 자랑한다면 인정할게요
예전에 고등학교 동창녀석이 알바자리 있다길래 서울에서 만났는데 네트워크 마케팅...-_-
그놈도 지 부모님 모르게 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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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는 빨아도 걸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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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는 이미 돈의 노예가 되어 버린지 오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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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다가 아닌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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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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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고 이십대 끝나갈 쯤 결혼정보회사 통해 과거 숨기고 시집가죠.보통 전문직이나 부자한테.얼굴 이쁘다고 결혼했다가 된통 당하고.오죽하면 흥신소에서 과거 조사까지 해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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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 게시판에 쓰는 글이라면 자제하는게 좋을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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