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망치는 예 > 유머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자식 망치는 예
  블랙유머 |
힘찬하루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10 13:44:18 조회: 2,01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6 ]

본문





쩝...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애만 바라보고 사는게 애잡는 지름길같아요
공부하고싶으면 자기가 하던가

    2 0

그죠
애 키워서 대학보내는것보다
본인이 공부해서 대학교 가는게 더 빠르다고 하자나요.ㅋㅋ

    2 0

누가 그랬죠..  자신이 안된다며 자식도 안된다고...

    0 0

성우의 길이 워낙 좁아서 저 어머니 생각이 이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자식들은 꿈을 가지고 그 꿈을 키워나갈 수 있게 키우는 게 더 좋을 것 같은데
둘 다 안타깝네요.

    0 0

다 부모 욕심이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걸 자식이 이루어 줄거란 허망한 꿈을 가진 부모들이 많죠...

    0 0

헬조선의 흔한 부모죠 아주흔한풍경

    0 0

아무 꿈도 목표도 없는 공부...  답이 없죠....

    0 0

진짜 저런식으로 무조건 공부공부! 하면 애들이 삶에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애들에게 꿈, 목표를 찾아주고그것이 설사 돈많이벌지못하는 직업이라도 밀어주는 그런 부모님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어요.

    2 0

저도 그런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0 0

안타깝네요;;

    0 0

대부분 저렇다는게 현실....

    0 0

왜 자기인생의 한을 자식을 통해 풀려고 하는지...
어머니 본인이 열심히 공부해 보던가 하지...
애를 무슨 자기 소유물쯤으로 여기는 것 같아 심히 보기 불편...

    2 0

어른들 대화가 주로 집안자랑 자식자랑이죠...
다 부모 욕심인데...

    0 0

저걸보니 타블로는 능력자..... 대학만 나오면 하고 싶은거 니 맘대로 하라고 하니까,
아주 그냥 좋은데를 다녀온

    0 0

역시 유전자부터가...

    0 0

사회풍토가 그러니 어머니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저런 재능이 있다면 맘편하게 살려주는것도 좋을것 같네요.
모두가 꿈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