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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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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만 바라보고 사는게 애잡는 지름길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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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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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랬죠.. 자신이 안된다며 자식도 안된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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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의 길이 워낙 좁아서 저 어머니 생각이 이해 안 되는 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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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부모 욕심이고 자신이 이루지 못한걸 자식이 이루어 줄거란 허망한 꿈을 가진 부모들이 많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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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흔한 부모죠 아주흔한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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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꿈도 목표도 없는 공부... 답이 없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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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런식으로 무조건 공부공부! 하면 애들이 삶에 의욕을 잃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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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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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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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저렇다는게 현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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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기인생의 한을 자식을 통해 풀려고 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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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대화가 주로 집안자랑 자식자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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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보니 타블로는 능력자..... 대학만 나오면 하고 싶은거 니 맘대로 하라고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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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유전자부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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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풍토가 그러니 어머니 마음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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