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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들이.. 세뇌당했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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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십자군 :1212년 독일과 프랑스에서 계시를 받은 소년의 선동에 의해 소년, 소녀 3만 여명이 모여서 예루살렘으로 가기 위해 지중해까지 행진하였다가 일부는 난파 때문에 죽고, 일부는 상인의 농간으로 북아프리카에 노예로 팔려갔다는 것을 말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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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저기 사는 사람들은 종교적인 이유(물론 표면상만일지라도...결국엔 이스라엘 욕심)로...목숨이 왔다갔다 하는데...참나...이스라엘 군인 무서워말고 뭘 믿으라고?...아 진짜 같은 한국사람이라는게 창피해지네요...ㅜㅜ...다녀오는 동안 얼마나 욕을 얻어 먹었을련지...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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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lthecool님의 댓글 feelthec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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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요즘에 제작된 영상은 아니겠지요-_-; 여기 애들 보낼 부모가 있을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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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신도들은 상상을 뛰어넘습니다. 자식바치는경우 흔합니다.. 여자는 성접대혹은 강간을 당해도 하나님과 교접한다고 세뇌당한부류는 -_-; 그렇습니다. 비슷한예로 다단계도 있죠 주변에 잘 살펴보면 생각보다 빠져있는사람 많습니다. 특히 통신다단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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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야 이거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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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완전 민폐 종교활동같네요 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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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무유무부무 를 믿으라! 현금완납을 믿으라! 당일페이백을 믿으라 말하고 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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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하고 잘 안다고 생각한 사람이 저런 비슷한 사진을 찍어 올려서 놀랐던 기억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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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랑32462942님의 댓글 아랑3246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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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오리지널인 유대교에선 선민이 아닌자들의 종교가 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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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