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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종류의 호가든
  일반 |
좋은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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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3 21:42:02 조회: 850  /  추천: 1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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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오리지널 호가든은 잔을 들면 달콤향이, 한모금 마시면 꿀같은 달콤한 맛의 여운이 길게 이어졌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반면 그랑크루는 산뜻한 향 뒤에 첫 맛은 달콤하다가 목넘기고 나면 쌉쌀한 맛이 올라옵니다.

포비든 프룻은 또 다릅니다. 그랑크루보다 깊은 향이 느껴지고, 처음엔 단듯 하다가 점차 쌉싸름한 맛이 느껴집니다. 목넘기고 나면 마지막으로 쓴맛이 올라옵니다.

둘다 풍부한 맛과 향으로 역시 호가든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묵직하고 더 다향한 맛을 내는 포비든 프룻이 좋았고, 마눌님은 그랑크루가 더 낫다고 하고는 바로 블랑을 꺼내 드셨습니다.ㅋ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이마트에서 호가든 그랑크뤼 2천원으로 할인행사 할 때가 꿀이었는데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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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홈플에서 5병 9,500원에 팝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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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꿀이군요?! 동네 홈플러스 가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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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호가든은 병은 다 맛없더군요 (수입일때도 오가든도)
그래서 쓰레기라 생각했었는데

이거 생맥으로 먹어보면 진짜 미친맥주입니다ㅋㅋ 정말 환상적이에요

이런 범주에 속한게 기네스와 에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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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생맥주는 많이 마셔보진 못했지만, 급이 다르죠~ 비교불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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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가든 생맥은 진짜 좋습니다. 호가든 특유의 오렌지 향이 잘 느껴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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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생이 더 풍미가 좋아요 필터링이 없어서
대신 관리못하면 쓰레기 됩니다 그래서
맥주관리 안하는곳에서 마시면 모르는사람은 구별못하지만 아는사람은 탄산 문제인지 보관문제인지 기간문제읹 청소문제인지 구별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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