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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선발 로테이션 순서를 감안하면 이날 경기의 선발투수는 이재학으로 예상됐다. 이재학은 지난 24일 광주 KIA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4피안타 1실점으로 남겼다. 이후 NC는 에릭 해커-이민호-정수민-재크 스튜어트 순으로 선발투수들이 차례로 등판했다. 정상적이라면 이재학이 나올 순서였다.
NC 관계자는 "여러 사정상 이민호가 선발투수로 나오게 됐다"라고 했을 뿐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다.
이거... 찌라시가 점점 팩트가 되어가나요.....ㅠㅠ
이러다가... KBO리그... 대만 꼴 나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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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인가 보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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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찌라시가 팩트 인것 같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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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게임회사인데 이러다 부정적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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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팀에서 이렇게 부정적 이미지가 강하게 인식이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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