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 '데뷔 첫 세이브' LG 진해수 "목표는 팬들이 안심하는 투수" > 야구포럼

본문 바로가기

즐겨찾기
딜바다
커뮤니티
정보
갤러리
장터
포럼
딜바다 안내
이벤트

기사 - '데뷔 첫 세이브' LG 진해수 "목표는 팬들이 안심하는 투수"
LG |
어설픈백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7-29 22:21:36
조회: 23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1 ]

본문

http://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477&aid=0000041454


기사 내용중...

 

경기가 끝난 뒤 진해수는 "프로에 데뷔한 지 10년이 넘었는데 첫 세이브를 이제야 올렸다. 기쁘고, 마무리 투수가 아닌데 세이브 상황에서 내보내 주셨다는 점에 감사드린다"고 얘기했다. 진해수는 2006년 KIA에 입단한 뒤 올해가 데뷔 11년 째 시즌이다. SK와 LG를 거쳐 340경기에 나오는 동안 6승 21패 47홀드를 기록했고 세이브는 없었다.

그는 "올라갈 때 기분은 평소랑 다르지 않았다. 그런데 세이브 상황이라 그런지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갔다. 위기를 키웠기 때문에 만족스럽지는 않았다"고 돌아봤다.

 

확실히 밸런스가 잡힌 이후로는 수호신모드로 전환이 되었네요....ㅠㅠ

어제 정우가 많이 던진 탓에 진해수가 마무리를 한 것 같은데.....ㅠㅠ

 

그나마 SK랑 트레이드 해서 얻은 소득하나는 진해수 네요........ㅎㅎ

반대급부인 신재웅은 아직 SK2군에 있는 것 같네요....ㅠ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점점 안정감... 까지는 아니고~^^
어쨌든 전에 엄청 뚜두려맞을 때보다는
많이 좋아졌어요~^^

    0 0
작성일

예전 인터뷰를 보면....
시즌초에 투구밸런스가 제대로 잡히지 않아서 고생좀 했다고 하네요....ㅠㅠ

지금은 확실히 투구밸런스가 잡힌 모습입니다....
제구도 좋아졌고, 구속도 조금 상승한 것 같기도 하구요.....ㅋㅋㅋ

    0 0
작성일

까방권얻은 경기이후  자신감이 붙은듯
오늘은 진짜 다행이였고 
담엔  더 깔끔한 투구보여주길

    0 0
작성일

이제는 수호신 모드로 전환될때도 되었죠.....ㅋㅋㅋ

그동안 폭탄 터트린게 얼만데요......ㅋㅋㅋ

    0 0
작성일

수호신 아직까진ㅠ

    0 0
작성일

요근래... 계속 본인의 임무는 잘 수행했습니다....

그나마 불펜에서 김지용이 호투하기 전까지는....
신승현하고, 진해수하고 불펜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으니까요.....ㅠㅠ

    0 0
작성일

밸런스가 잡힌거 같은 모습입니다.

윤지웅, 진해수 좌완불펜 원투펀치??ㅎㅎㅎ

윤지웅도 교통사고 이후에 엄청 부진했는데 2군에서 정비하고 오더니 예전모습 보여주네요.

불펜에 힘을 더해주는 선수입니다.

    0 0
작성일

왼손불펜중에...
이제는 최성훈하고 봉중근만 조금더 올라오면....
좌완불펜도 어느정도 궤도에 진입했다고 볼 수 있죠.....ㅠㅠ

개인적인 생각은 ......
윤지웅은 선발로 한번 제대로 키워보았으면 어떨까 생각해봅니다...ㅠㅠ

    0 0
작성일

2사 1,2루에서 혹시라도 못 막았다면... ㅠㅠ
임정우 몸 풀고 있었어서 마지막까지 너무 불안했어요

    0 0
작성일

감독이 확실히 보직에 대한 믿음을 주어야 하는데....

석사출신 양파고 양상문 감독이 불펜선수들에 대한 믿음이
사라진것이 원인이죠.......ㅠㅠ

    0 0
작성일

입G 레전드 되길...

    0 0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메인으로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베터리 절약 모드 ON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