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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 기획] '5일간 437구' 누구를 위한 혹사인가
일반 |
김광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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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08 17:58:52
조회: 32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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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황대기 충암고 김재균 등판일지(130구는 한계투구수)(표=엠스플뉴스 전수은 기자) 

 

대회가 끝난 후, 야구계에선 "충암고가 쌍팔년도식 투수 운용을 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 감독은 “선수에게 의사를 물었고, 던질 수 있단 의사를 들었다. 난 선수 의사를 존중했을 뿐”이라며 “투수는 많은 공을 던지면서 만들어진다. 그것은 내 야구 철학이다. 주변에서 뭐라고 하든 신경 쓰지 않는다”고 답했다.

 

 

 

ㅡ,ㅡ;; 

 

아직도... 이런 양반이.............................................

 

 

이양반 약력엔 봉황대기 준우승 감독 이라는 게 한 줄 추가되겠죠 ...;;;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변진수
4일 8강전, 5일 4강전, 6일 결승전까지 3일 연속 완투
이번 대회 1회전부터 결승전까지 5경기 연속 완투승이자 3일 연속 완투승을 거둔
변진수는 무려 624개의 공을 던지며 사실상 혼자서 우승을 이끌었다.
http://star.ohmynews.com/NWS_Web/OhmyStar/at_pg.aspx?CNTN_CD=A0001578009

김재균
김재균은 이날 준결승까지 5경기에 나가 4승을 거두고, 평균자책점 1.13을 찍었다. 특히 28일 경북고전 128개, 30일 광주동성고전 117개를 던지고도 준결승에서 4회 구원 등판해 6이닝을 무실점(투구 수 89개)으로 틀어막는 피나는 투혼을 이어가고 있다. 이영복 충암고 감독은 “마지막까지 온 만큼 결승전도 김재균을 대기시키겠다”며 “정신력이 뛰어난 선수” 라고 평함
그리고 결승전
1회말 공격에서 1사 후 전성재의 좌중월 2루타로 기회를 잡은 뒤 김태원(2년)의 중전 적시타로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이어진 2사 1ㆍ3루에서는 길지석(1년)의 우전안타로 2-0을 만들었다. 다급해진 이영복 감독은 어쩔 수 없이 김재균을 또 조기에 불러냈다. 그리고 김재균은 8회까지 야탑고 타선을 무실점으로 봉쇄하는 괴력을 뽐냈다.
또 나옴..
http://www.hankookilbo.com/v/df1c7b7a7479465ea132aa59773977a7

왠지 찾아보면 더 나올 것 같은데요

    1 0
작성일

그떄도 지금도 같은 감독이군요 ,ㅡㅡ;;;

    1 0
작성일

약력이 화려하긴하군요 -0-...

    0 0
작성일

저거 완전 미친 감독 ㅡ. ㅡ

    0 0
작성일

철학같은 소리하고 있네... 에혀...

    0 0
작성일

아마야구 투수구 제한 있던거 아닌가요?

    1 0
작성일

올해는 130구구요..
내년부터105구인가 될꺼예요...
아마도.. 투구수 제한 있던거 기사 보셨을 텐데..
그게..올해 말고 내년부터 적용되는 거라는 기사였을 껍니다

    0 0
작성일

기사보고 진짜 어이없었는데...ㅡㅡ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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