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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는 최근 3년 동안 원정경기에서 평균자책점(2.23), 피안타율(.201), 출루허용율(.253), 장타허용율(.291), 피OPS(.544)부문에서 메이저리그 선발 투수 중 1위를 기록했다. 1위를 차지하지 못한 부문은 맥스 슈어저가 선두에 올라 있는 탈삼진 이다. 슈어저는 이 기간 탈삼진 424개로 2위 커쇼(344개)를 멀리 따돌렸다.
커쇼가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기 시작한 2009년까지 범위를 넓혀도 마찬가지다. 역시 탈삼진(4위)를 제외하고 앞서 거론된 모든 부문에서 1위다.
커쇼가 대단한, 최고의 투수인건 말하면 입 아프고 치려면 손 아프고 시간 아까운 얘기인데
이런 기사가 나오는건 국내,해외에 커쇼는 구장빨이란 소릴 하는 이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사의 아쉬운점은 다승이나 탈삼진의 경우 N이 많으면 높을 가능성이 더 많은 데이터인데
k/9도 같이 알려주면 더 좋았을 것 같다는 아쉬움이 드네요
커쇼가 풀타임 시즌을 소화하기 시작한 2009년까지 범위를 넓혀도 마찬가지다. 역시 탈삼진(4위)를 제외하고 앞서 거론된 모든 부문에서 1위다.
커쇼가 대단한, 최고의 투수인건 말하면 입 아프고 치려면 손 아프고 시간 아까운 얘기인데
이런 기사가 나오는건 국내,해외에 커쇼는 구장빨이란 소릴 하는 이들이 있어서 그런 것 같습니다
기사의 아쉬운점은 다승이나 탈삼진의 경우 N이 많으면 높을 가능성이 더 많은 데이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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