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라이징 트윈스'와 '함께하는 트윈스'에서 준비한 오늘 롯데 경기후 구단측에 전할 성명서 입니다. 뜻을 같이 하시는 분들 서명 남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울러 성명서 전달시 간단한 순서도 알려드립니다.
야구장에 오시는 분들 같은 마음이시라면 동참해주시면 큰 힘이될듯 합니다.
아울러 항간에 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문회를 한다, 구단 버스를 막는다는 ?의 이야기는 어디선가에서 와전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저 구단측에 저희 뜻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달하는 것이 오늘 모임의 전부 임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끝으로 이 상황이 불편하거나 뜻을 달리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계실수 있다는 것 알고 이해합니다. 아무쪼록 엘지를 걱정하는 또 다른 표현이라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승리의 엘지~~화이팅!
******************************************:
양상문 감독의 책임 있는 선택과
엘지트윈스 구단의 각성을 요구하는 팬 성명서
‘신바람 야구’ 실종된 엘지 트윈스, 암흑기 끝나니 블랙홀로...
우리는 ‘서울의 자존심’ 엘지트윈스를 사랑하는 야구팬이다.
1990년과 1994년 두 번의 우승이후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기 시절을 버티며 비로소 2013, 14시즌 간절히 염원하던 가을야구의 기쁨을 맛보았고 2015년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엘지의 2015년은 시즌 내내 단 한 번의 반등 없이 신생팀 KT만을 밑에 둔 팀 창단 최초의 9위였다. 서울 팀 최초의 9위라는 부끄러운 성적에 대한 반성과 책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대대적 ‘리빌딩’ 천명 하에 시작된 2016년 시즌. 7월 현재 엘지트윈스는 37승 50패로 5할 승률에 한 참 못 미치는 8위에 머물며 꼴지다툼을 하는 처지이다.
2016년 시즌 초 ‘실력으로만 선수기용을 하겠다’ 장담하던 양상문 감독의 ‘리빌딩’은 안정감 없는 잦은 라인업 변경, 2군 고참 선수의 의도적 배제, 특정 선수에 대한 무리한 경기 기용 등으로 이미 공정성을 잃었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좌우놀이, 무모한 더블스틸, 무리한 4선발 운영 등의 경기운영은 팀의 경기력을 한없이 추락시키며 6월말 이후 루징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리그 상위권을 자랑하던 마운드마저 바닥으로 떨어졌고, 양감독의 리빌딩 주인공들은 잠시 반짝였을 뿐이다. ‘누구 좋으라고 리빌딩인가’라던 양감독은 팬들의 질타와 언론의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리빌딩은 아직 실패라고 볼 수 없다’, ‘6살 엘린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우승을 해야하지 않겠냐’는 등의 발언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마저 일으키게 하고 있다. 윈칙도 상식도 공평성도 재미도 없는 양상문 감독의 ‘4무 야구’가 이제는 팬들이 승리한 경기에서도 온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만들며 경기장을 향한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다. 시즌이 중반을 지났는데도 여전히 시범경기 같은 경기운영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변명하기 위한 ‘리빌딩’에 팬들은 지쳤다.
이러한 사태의 근본적인 책임을 오롯이 감독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오랜 하위권 성적에도 불구하고 드넓은 잠실벌을 채워주는 열성적인 거대 팬덤을 가진 엘지트윈스 구단은 안타깝게도 구단의 역사와 팬의 규모에 걸 맞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구단은 매년 반복되는 검증되지 않은 감독과 코칭 스텝들의 선임, 원칙과 비전 없는 구단운영으로 유망주들은 엘지에만 입단하면 노망주가 되어가고 결국 팀을 떠나면 성공하는 ‘탈G 효과’라는 웃지 못 할 단어를 탄생시키며 본의 아니게 타 구단의 리빌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뒤늦은 용병 수급과 때로는 한 시즌에 세 번이나 용병을 교체 하는 등 무능력과 업무태만에 가까운 늦장 지원, 반복되는 막장급 트레이드로 추락하는 팀의 사기와 성적을 그저 방관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프런트는 엘지트윈스만의 비전과 철학을 보여주지 못하며 신생팀들의 프런트 능력과 비교해도 한 참 뒤쳐지는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이며 반복되는 팬들의 항의와 비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엘지트윈스는 이제는 엘지그릅의 전유물이 아니며 충성도 높은 엘지팬들은 그저 표팔이, 유니폼팔이가 아니다. 정보화 시대와 패스트 문화가 넘쳐나고 야구 외에도 오락거리가 많은 이 시대에 점점 줄어드는 엘린이와 야구 인구에 구단은 심각한 위기감을 느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고정적이며 열정적인 트윈스팬들이 영원하리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열심히 응원만 하던 평범한 팬인 우리가 야구장에서 현수막을 들고 이렇게 성명서까지 준비한 것은 여전히 우리는 우리의 선수들을 믿고 있고, 아직 이번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다가올 2017년 시즌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암흑기 11년을 버티며 지는 경기에 익숙한 우리는 모든 경기를 승리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의 6살 엘린이들이 기약할 수 없는 14년 후의 우승이 아니라 당장 내일의 경기에서 상식적인 경기운영과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의 엘지트윈스 본연의 신바람 야구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뿐이다.
우리는 현재의 심각한 경기력 하락과 비난 속에서도 공감할 수 없는 ‘리빌딩’을 강행하는 양상문 감독의 책임 있는 선택과 구단의 가시적인 변화가 보일때까지 팬들의 힘을 모아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의사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구단에 요구한다.
1. 구단은 즉각 양상문 감독을 경질하라!
1. 구단은 현실성 있는 과감한 투자로 팀 전력을 강화하라!
1. 구단은 프런트의 야구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육성하라!
1. 구단은 명확한 팀 체질개선 방안과 비전을 제시하라!2016년 7월 28일
'Rising 트윈스‘ & ’함께하는 트윈스‘ 회원 일동
****************************************
엘지트윈스구단 ‘성명서’ 전달 일정
1. 일 시 : 2016년. 7월 28일 경기 종료 후
2. 장 소 : 잠실종합운동장 내 야구장 중앙출입문
3. 순 서 :
-사회자 장내 정리 및 모임 취지 설명
-엘지팬 발언
-성명서 낭독 및 구호제창
-구단에 성명서 전달
-구단 입장 표명
- 사회자 마무리 발언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
이번 성명서 전달은 제대로 효과적으로 좋은 쪽으로 작용했으면 합니다.
아울러 성명서 전달시 간단한 순서도 알려드립니다.
야구장에 오시는 분들 같은 마음이시라면 동참해주시면 큰 힘이될듯 합니다.
아울러 항간에 타 커뮤니티 등을 통해 청문회를 한다, 구단 버스를 막는다는 ?의 이야기는 어디선가에서 와전된 내용인 것 같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저 구단측에 저희 뜻을 담은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달하는 것이 오늘 모임의 전부 임을 다시 한 번 강조드립니다.
끝으로 이 상황이 불편하거나 뜻을 달리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계실수 있다는 것 알고 이해합니다. 아무쪼록 엘지를 걱정하는 또 다른 표현이라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승리의 엘지~~화이팅!
******************************************:
양상문 감독의 책임 있는 선택과
엘지트윈스 구단의 각성을 요구하는 팬 성명서
‘신바람 야구’ 실종된 엘지 트윈스, 암흑기 끝나니 블랙홀로...
우리는 ‘서울의 자존심’ 엘지트윈스를 사랑하는 야구팬이다.
1990년과 1994년 두 번의 우승이후 끝이 보이지 않는 암흑기 시절을 버티며 비로소 2013, 14시즌 간절히 염원하던 가을야구의 기쁨을 맛보았고 2015년 우리의 목표는 당연히 우승이라고 기대했다. 그러나 엘지의 2015년은 시즌 내내 단 한 번의 반등 없이 신생팀 KT만을 밑에 둔 팀 창단 최초의 9위였다. 서울 팀 최초의 9위라는 부끄러운 성적에 대한 반성과 책임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채 대대적 ‘리빌딩’ 천명 하에 시작된 2016년 시즌. 7월 현재 엘지트윈스는 37승 50패로 5할 승률에 한 참 못 미치는 8위에 머물며 꼴지다툼을 하는 처지이다.
2016년 시즌 초 ‘실력으로만 선수기용을 하겠다’ 장담하던 양상문 감독의 ‘리빌딩’은 안정감 없는 잦은 라인업 변경, 2군 고참 선수의 의도적 배제, 특정 선수에 대한 무리한 경기 기용 등으로 이미 공정성을 잃었고 끊임없이 반복되는 좌우놀이, 무모한 더블스틸, 무리한 4선발 운영 등의 경기운영은 팀의 경기력을 한없이 추락시키며 6월말 이후 루징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리그 상위권을 자랑하던 마운드마저 바닥으로 떨어졌고, 양감독의 리빌딩 주인공들은 잠시 반짝였을 뿐이다. ‘누구 좋으라고 리빌딩인가’라던 양감독은 팬들의 질타와 언론의 회의적인 시각에도 불구하고 ‘리빌딩은 아직 실패라고 볼 수 없다’, ‘6살 엘린이들이 성인이 되었을 때는 우승을 해야하지 않겠냐’는 등의 발언으로 팬들에게 실망을 넘어 분노마저 일으키게 하고 있다. 윈칙도 상식도 공평성도 재미도 없는 양상문 감독의 ‘4무 야구’가 이제는 팬들이 승리한 경기에서도 온전한 즐거움을 느낄 수 없게 만들며 경기장을 향한 발길을 돌리게 하고 있다. 시즌이 중반을 지났는데도 여전히 시범경기 같은 경기운영을 보이며 저조한 성적을 변명하기 위한 ‘리빌딩’에 팬들은 지쳤다.
이러한 사태의 근본적인 책임을 오롯이 감독에게만 물을 수는 없다. 오랜 하위권 성적에도 불구하고 드넓은 잠실벌을 채워주는 열성적인 거대 팬덤을 가진 엘지트윈스 구단은 안타깝게도 구단의 역사와 팬의 규모에 걸 맞는 능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구단은 매년 반복되는 검증되지 않은 감독과 코칭 스텝들의 선임, 원칙과 비전 없는 구단운영으로 유망주들은 엘지에만 입단하면 노망주가 되어가고 결국 팀을 떠나면 성공하는 ‘탈G 효과’라는 웃지 못 할 단어를 탄생시키며 본의 아니게 타 구단의 리빌딩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뒤늦은 용병 수급과 때로는 한 시즌에 세 번이나 용병을 교체 하는 등 무능력과 업무태만에 가까운 늦장 지원, 반복되는 막장급 트레이드로 추락하는 팀의 사기와 성적을 그저 방관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문성이 떨어지는 프런트는 엘지트윈스만의 비전과 철학을 보여주지 못하며 신생팀들의 프런트 능력과 비교해도 한 참 뒤쳐지는 아마추어적인 모습을 보이며 반복되는 팬들의 항의와 비난 속에서도 꿋꿋하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연간 100만 명 이상이 지켜봐주고 응원해주는 엘지트윈스는 이제는 엘지그릅의 전유물이 아니며 충성도 높은 엘지팬들은 그저 표팔이, 유니폼팔이가 아니다. 정보화 시대와 패스트 문화가 넘쳐나고 야구 외에도 오락거리가 많은 이 시대에 점점 줄어드는 엘린이와 야구 인구에 구단은 심각한 위기감을 느껴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의 고정적이며 열정적인 트윈스팬들이 영원하리라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열심히 응원만 하던 평범한 팬인 우리가 야구장에서 현수막을 들고 이렇게 성명서까지 준비한 것은 여전히 우리는 우리의 선수들을 믿고 있고, 아직 이번 시즌을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다가올 2017년 시즌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이다. 암흑기 11년을 버티며 지는 경기에 익숙한 우리는 모든 경기를 승리하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의 6살 엘린이들이 기약할 수 없는 14년 후의 우승이 아니라 당장 내일의 경기에서 상식적인 경기운영과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의 엘지트윈스 본연의 신바람 야구를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뿐이다.
우리는 현재의 심각한 경기력 하락과 비난 속에서도 공감할 수 없는 ‘리빌딩’을 강행하는 양상문 감독의 책임 있는 선택과 구단의 가시적인 변화가 보일때까지 팬들의 힘을 모아 다양한 형태로 우리의 의사를 지속적으로 전달할 것을 다짐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구단에 요구한다.
1. 구단은 즉각 양상문 감독을 경질하라!
1. 구단은 현실성 있는 과감한 투자로 팀 전력을 강화하라!
1. 구단은 프런트의 야구 전문 인력을 보강하고 육성하라!
1. 구단은 명확한 팀 체질개선 방안과 비전을 제시하라!2016년 7월 28일
'Rising 트윈스‘ & ’함께하는 트윈스‘ 회원 일동
****************************************
엘지트윈스구단 ‘성명서’ 전달 일정
1. 일 시 : 2016년. 7월 28일 경기 종료 후
2. 장 소 : 잠실종합운동장 내 야구장 중앙출입문
3. 순 서 :
-사회자 장내 정리 및 모임 취지 설명
-엘지팬 발언
-성명서 낭독 및 구호제창
-구단에 성명서 전달
-구단 입장 표명
- 사회자 마무리 발언
혹시나 궁금하신 분들 있을까봐 ^^;
이번 성명서 전달은 제대로 효과적으로 좋은 쪽으로 작용했으면 합니다.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아.... 성명서 전문을 보니... 그냥.... 답답하네요.....ㅠ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