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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선수노조가 볼티모어 오리올스 구단이 김현수 선수에게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포기하라고 압력을 넣고 있는 사태에 개입하고 나섰습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MLBPA는 '김현수 사태'에 대한 입장을 묻는 SBS의 이메일에 답을 보내 "현재 김현수의 에이전트와 함께 계약사항이 준수되고 선수의 권익이 보호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수노조가 김현수가 볼티모어 구단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메이저리그 선수노조, MLBPA는 '김현수 사태'에 대한 입장을 묻는 SBS의 이메일에 답을 보내 "현재 김현수의 에이전트와 함께 계약사항이 준수되고 선수의 권익이 보호되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선수노조가 김현수가 볼티모어 구단으로부터 부당한 압력을 받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 행동에 나선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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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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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 나서는 것 같아요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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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노조의 모습이죠 선진국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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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하필 볼티모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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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부권을 포기하라할거면 아예 계약에 넣지 말았어야죠 선수몰래 다시 돌려보낼 계획이나 짜고있고....기사보니 볼티모어는 선수,노조와 가장 마찰이 많은 구단중의 한곳이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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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찌 거지같은 팀에서 김현수가 고생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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