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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국시리즈면 삼성과의 경기인데
돈을 받은 심판이 1차전 주심...
묘하게도 1차전만 삼성이 두산에게 내줬습니다.
물론 복수의 구단이라고하니
신생구단이 확률이 좀 낮을 뿐 어디까지
이번건에 연류되있는지 모르겠지맘
kbo 차원이 아닌 더 높은 사정기관을 통해
명명백백 밝힐거 다 토해내고 가야할듯합니다.
어느구단이건 다 털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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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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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2&aid=000203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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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구단정도일거라니 신생구단을 제외하면 마음의 각오를 어느정도 다 해야겠지만 털수 있는 마지막 기회 아닐까 싶습니다. 싹다 털어서 걷어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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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인가요? 한국시리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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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기사는 한국시리즈로 나왔는데 두번째부터는 플레이오프로 나오네요. 둘다 인지 첫번째가 오류였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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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최규순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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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순은 진짜 지난번에 싹 털었어야했는데 지들 밥그릇이라고 쉬쉬하더니...이번에는 정말 가차없이 털어야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