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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우찬이 가장 크게 생각하고 있는 부분은 보직이다. 그는 “미국에 가면 불펜투수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은데 사실 불펜보다는 선발로 뛰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 메이저리그에서 중간계투로 뛰느니, 일본에서 선발로 활약하고 싶다는 것이다.
프리미어12 등으로 차우찬도 적지 않은 관심을 받았는데
이렇게 시즌 전에 이야기할 줄은 예상 못했어요
댓글 분위기는 '이건 또 뭔 소리야' 이런 느낌이긴 하네요
탈삼진력이 정말 좋았죠
밴형님을 이기고 탈삼진왕도 차지하구요
좋은 성적 얻어서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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