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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좋아서
  일반 |
김반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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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1-07 23:33:45
조회: 452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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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뵙고 왔습니다.
하아 티맵 때문에 엄청 돌아갔어요
올 때는 아는 길인데 갈 때는 모르는 길이라ㅜㅜ
오늘 길 제대로 외웠으니 다음부턴 그냥 가도 될 듯
그동안 참았던 눈물 펑펑 흘리고 왔네요
보고싶습니다 아빠ㅠㅠ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 생각만해도 눈물이 나실텐데ㅠㅡㅠ
마음 잘 추스리세요~~ㅠㅡㅠ

    1 0
작성일

가족들이 다 비슷할거에요
서로 티 안내고 참고 있겠죠ㅎㅎ

    1 0
작성일

인스타로 잘 훔쳐보고 있습니다.

응원합니다 항상 힘내세요!

    2 0
작성일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아버지가 고령이신데 얼른 효도해야겠네요 ㅠㅠ
전 외할머니 생각이 많이납니다..

    2 0
작성일

전 친할머니는 한살 때 돌아가시고
친할아버지는 스물한살 때 돌아가셨는데
할아버지 사랑을 엄청 받고 자라서
할아버지 뵈러 가도 눈물이 그렁그렁해요
남자치고 마음이 너무 여린가봐요ㅎㅎ

    1 0
작성일

저도 인스타 잘 보고 있습니다. 힘내십시요!!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흐흐

    1 0
작성일

힘하나추가여!!

    1 0
작성일

위로드려요~ㅠㅠ 효도합시다

    0 0
작성일

힘 추가요
토닥토닥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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