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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를 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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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4-26 10:23:31
조회: 2,86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41 ]

본문

어느덧 만연한 봄인것 같습니다.

 

극심한 미세먼지만 아니라면 더더욱 퐌타스틱한거 같아요.

 

더불어 다가오는 5월 황금연휴도 있고...

 

 

 

2월에 F800GT를 가계약하고, 면허를 취득하면서

 

4월말인 지금즈음이면 출고할 수 있겠지

 

생각을 했는데...

 

 

그 어떤 시련인지. 아직도 기약이 없고. 7월8월까지 밀릴까 두렵기 그지 없습니다.

 

ㅠㅠㅠ.....

 

 

처음에는 17년식 검정색상의 회색 스티커가 부질없다. 마음에 안든다 생각했는데

 

보고또보고 하다보니 이제는 테이킷 하고 싶은...

 

2016 회색은 성에 안차고 있어요.

 

매물도 있을지 걱정이지만 ㅎㅎㅎㅎ

 

 

bmw는 연식적은 중고 사는게 답이긴 하지만...

 

볼줄 모르는 촌놈이 도전하다가 피볼걸 알기에. 현찰박치기로 프로모션 받는거나 또이또이 같아서 포기했구요.

 

 

그렇게 세월아 내워아 매일 매일 코오롱이나 바포 눈팅만 하고 있습니다 `0`...

 

 

차선책인 트레이서나 z1000sx를 생각도 해보긴 했는데.

 

가와사키는 정비부분에서 막히고. 트레이서는 잘.. 모르겠습니다 ㅎㅎ..

 

아무리 생각해봐도 800gt가 답이다 싶어서 그렇게 포기했었는데.

 

점점 다른차종에 눈이 가네요...

 

 

바이크를 타고 싶은데 못타니까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고 비상식적인 논리를 주장하면서 행동하는것 같습니다.

 

어제 오늘은. 또 뜬금없이 R1200RS를 보고 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HP컨셉을 가져온 흰파 컬러가 매우 매우...

 

 

차값은 대충 2500이니까... 800GT보다 800이나 더 비싼..

 

애초부터 눈이 가면 안되는 사이즈인데ㅎㅎ;;;;;

 

 

현재 사용가능한 금액이 1600. 은행을 통해 생성된 연이율4.05%의 +1000만원 마통.

 

매월 빠듯하게 살림하여 저축되는 +200...

 

어차피 취미생활도 없이 집-회사 반복하는 요즈음.

 

기꺼이 투자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주변에서는 극구 말리시네요.

 

차라리 차를 사라고...

 

저 또한 정신을 차리고 이성적으로 생각하면

 

이런 과도한 스펙까진 필요가 없는데.

 

욕심나는 이유는 왜일지 모르겠습니다...

 

 

 

날이 좋은데 정신차리지 못하는 요즈음.

 

바포 분들을 통해서 그나마 활기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탈하시어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걍 취소하고 xsr900 같은거 사세요. 어차피 뭘 사고 타도 기분좋을거고, 또 동시에 뭘 타더라도 불만족하고 기변병 올거기땜시 걍 빨리 예쁜 새차 뽑는게 이득!

    1 0
작성일

xsr900 같은경우도 참 이쁘다. 생각했었어요.
일제가 디자인도. 성능도 좋은거 이성적으로도 알고 다한데...!!!!

차로는 도전도 못하니까 바이크라도 비엠타고 싶은 마음이 더 큰가봐요...
그래서 계속 한곳만 바라보는거 같기도 해요...

경험을 해보았으면 좀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을거 같은데.
무지로 인한 과욕과 욕심인거 같기도 해요...
뭐랄까... 답정너 같은... 푸념...?

그래서 s1000r 네이키드도 봐볼까 했는데 xsr900이나 mt-09 기타 등등
네이키드의 카울없음이
과연 적응할 수 잇을지...

순전히 인터넷에서 네이키드에 대한 정보를 주워담다보니 장점보다 단점만 눈에 들어오는거 같아 스스로도 안타까운거 같기도 한거 같습니다.


야시무라님 항상 좋은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좁은 시야가 여러곳을 바라볼 수 있게 도와주시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답.

    0 0
작성일

그렇다면 데스모세디치RR이 파쏘에 매물로 떴던데 그걸로!!

    1 0
작성일

두카티는 눈으로만 보는 바이크라고 배웠습니다!!!!! ㅎㅎㅎㅎ

    0 0
작성일

바이크를 어떻게 탈건지, 그 목적이 무엇인지를 파악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로 가볍게 탈건지
그러면서 장거리도 가고 싶은지
아니면 장거리 투어가 목적인지
모토캠핑까지 하고 싶은건지
속도를 즐기는지
풍경을 즐기는지
풍경을 즐기다가도 가끔 속도를 내고 싶은건지
텐덤은 할건지, 수납성이 좋아야 하는건지
편하게 타고 싶은건지
좀 불편해도 멋스럽게 타고 싶은건지
오프로드, 임도를 가고 싶은건지
바이크를 유지할 재정적 능력이 되는지

곰곰히 따져봐야 할것입니다만..
이것저것 타다보면 자기 스타일이 어떤지 차차 깨닫게 되더군요!!
(수많은 시행착오에 의한 기변 경험으로 인한 경험치 획득 및 레벨 업!! 각성!! 열혈!! 혼!! 타핫!!)

저 같은 경우엔.. 다 종합해보니 SR400이었는데..
아무래도 SR400으로 가면 그 녀석이 끝판왕이자 제겐 엔딩인지라
CRF250RALLY를 한번 거쳐서 가자. 하고 현재 랠리를 예약한 상태입니다
(SR400이 엔딩인지 알았는데 혹시 또 모르죠.. 진엔딩이 히든 엔딩이 기다릴지.. 후속편이 또 나올지.. ;ㅅ;)

    2 0
작성일

제게는...

1. 장거리 여행(서울시내 주행 X)
2. 간단한 짐, 헬맷을 보관할 박스 필요
3. 텐덤은 90%확률로 없음
4. 속도보다는 풍경이지만. 장거리 직빨코스를 무리 없이 달리기 위해선 고배기량의 필요
5. 코너링은 없음. 다만 약간의 기분내기용 기울임은...
6. 모토캠핑을 하고 싶지만. 매우매우 힘들고 불편함을 알기에 주저중.
7. 오프로드X
정도 인거 같아요

그래서 생각했던게 BMW F800GT, 야마하 MT-09 트레이서, 가와사키 Z1000sx 정도인데
카울도 이쁘고 상담받았을때 견적도 나쁘지 않아서 골른게 f800gt인데...

으허허허허 ㅠㅠ

    0 0
작성일

원하시는 장거리 직빨코스의 평균속도, 순간 최고속만 정하게 되면
탑박스가 장착 가능한 쿼터급 이상의 기종이라
후보지는 굉장히 다양하겠어요.!!

    1 0
작성일

경험해본 바이크가... 100cc급의 스쿠터(미오100)랑 CBR125가 전부이기에
실제 100KM만 넘어가도 차량과 제가 버티질 못해서
매우 힘들더라구요 ㅎㅎ...

배기량이 좀 많이 올라가면 무난해질것 같고.
실제로 주행풍이란걸 경험해보니까 ㄷㄷㄷ해서
나는 네이키드는 못타겠구나라고만 생각했었어요.

사람은 적응의 동물이라기에 금새 적응되면 어떻게 하지... 라면서
그냥 적당히 미들급 이상 바이크만 바라본거 같아요 ``

돌이켜보니까.
cbr125를 2015년도에 팔고 2016년에 나오는 R3를 살꺼야 하다가
F800GT를 알게되고. 돈모아서 이거사야지. 하다가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ㄷㄷ;;;;

    0 0
작성일

제주도까지 cbr로 다녀오면서 느낀점. 강원도권을 반나절(5시간)만에 왕복주행하면서 느낀점이...

절대 소형(125cc)으로는 장거리 뛰지 않겠다 였어요 ㅎㅎㅎ.....

    0 0
작성일

그럼 평속120~140을 꾸준히 내줄수 있고
스크린 엄청 크면서!! 탑박스는 필수인 모델이겠네요.!!
그것만 해도 엄청 많은데 ㅋ.ㅋ

암튼다른 사람이 추천하는 기종도 좋겠지만..
자기가 타보고 싶어하던거 타야합니다.
그래야 기변해도 후회는 없어요!!

    0 0
작성일

넵. 말씀해주신 의견이 마음의 소리에 반영되었습니답.

이제 저도 모르겠습니당...

담달에 갑자기 뿅하고 나타날지도...

ㄷㄷㄷ

    0 0
작성일

저도 뭐 사실.. CRF에 예약금까지 걸어놓은 상태이고
아마 6월이나 되야 들어올건데..
SR400 맘에드는 커스텀이 된 매물이 떡하니 나타나면
그걸로 갈아타겠죠! 케케
다 그런거죠 뭐!!

    0 0
작성일

글 매끄럽게 잘 쓰시네요~~^-^)/
비타민섭취로 기운 반짝 내시고 이성적인 판단모드로~~헤헷!!!

화이팅하세요~~^-^)/

    1 0
작성일

감사합니답.

어제 날씨가 안좋은건지. 요즘 기온차가 심한건지...

얼마전까지 코와 목이 가렵다가

오늘은 감기에 걸린거 같아요 ㅎㅎ

미하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1 0
작성일

R1200rs  저도  스쿠터기변후
몸갠찮아지면  노려볼려는
기종중히나죠
리어박 까지하면 캬 박서 엔진의 내구성과
샤프트에  지리쥬

    1 0
작성일

1200rs는 실물로 본께 딱 한번인데...

견적상담받으러 매장들어갔다가
성능이고 가격이고 떠나서
실물보고 반해버렸었어요 ㅎㅎㅎㅎ

근데 비싸서 그냥 저냥 넘겼는데
갑자기 머리속에 나타나더니 떠나질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0 0
작성일

저는 기변전에 이것저것 데이터를 모아서 정리했습니다.
제 주행스타일에 대해 몇가지 기준을 세우고 기준에 가까운 모델들에 대해 조사하여
최대한 합리적인 판단으로 cb500x 혹은 cbr500r가 최적이다! 라는 결론을 내렸죠.
그러고 보니 왠지모르게 꽂혔던 모델은 가장 피해야할 모델이더라구요 ㅎ
그리고 그 피해야할 모델을 영입했습니다 ㅋㅋㅋ

마음이 가는 거 지르세요. (이성을) 포기하면 편합니다. ㅎㅎ

    1 0
작성일

엌ㅋㅋㅋㅋㅋㅋ....

막 디게 뜨끔한거 같아요.

저도 800GT도 나에게 과분하다 생각했는데 시시떄떄로 생각이 막 변하고 있어서 ㅎㅎㅎㅎㅎㅎㅎ................ㅠㅠ..

    0 0
작성일

눈팅이랑 실제로 타는거랑 많이 달라요. 일제 미들급 네이키드 만한게 없어요. 투어러는 시내 빠져나갈때 죽음이고, 대형+유럽제는 압박이 큽니다. 출퇴근머신도 되고 투어링도 가능하고 필요하면 스크린 박스 가방 붙이면 되는 미들 네이키드 가세요. 빠른 출고되는 차로 얼른 가세요. 어차피 타봐야 답나옵니다.

    1 0
작성일

평일에는 개인적인일 하기도 바쁜 집돌이라서...
퇴근하고선 운동할때 뺴곤 나갈일이 없더라구요. 사는곳이 사당인데.
저녁시간 교통대란이 헬이라 ㄷㄷㄷ....

저는 바이크를 타면서 절대로 준수해온 규칙이.
갓길주행. 차간주행? 등
바이크의 장점이기도 하지만 안전상 돌발성 등의 이유로
답답하더라도 무조건 차량돠 동일하게 다닌다를 고수하고 있어요.

덕분에 CBR125 탈떄도 답답하고. 시간걸리고 했지만요. ㅎㅎㅎ
거기에 안전거리 유지하는데
끼어들기 장난 아니어서 ... ㅎㅎㅎㅎ

출퇴근의 경우도 이직한다면 모를까 현재 다니는 위치가
사당-선릉 까지인데.
아침에는 널널하게 다니지만. 퇴근할때... ㄷㄷㄷ
차라리 지하철 30분 다니는게 심적으로 편하더라구요.
그래서 바이크 출퇴근도 포기...

어떻게 보면 바이크가 저에겐 무쓸모라고 주변에서 그러시는데
막상 현실은 아이 원츄 하고 있어요 ㅎㅎㅎ

네이키드, 투어러, 레플리카, 어드밴쳐? 스쿠터 등 많은 종류를 경험해보고 싶지만.
시간과 비용의 접점에서.
안전빵만을 생각하게 되는거 같습니다 `-`;;;

제 시점에선 여기저기 다니면서 시승해보는게 제일 좋을거 같은데
왜 그걸 못하겠는지 저도 이해 못하겠어요.

자신감있게 가서 시승가능할까요 물어보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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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차들과 같이 다니면서 오히려 위험한 상황을 몇 번 겪은뒤로 저는 가능하면 합법적으로 추월하는 편입니다. 신호대기중에는 두발로 밀면서 맨 앞으로 가는 편이고요 ㅎㅎ 오토바이는 차가 없어야 안전합니다...

바쁘시면 뭐 콕 집어서 대표적인거 한두개만 해보면 되죠. 사실 시승해본다고 답이 나오지도 않아요. 한 두어달 굴려보면서 이런저런 생각하게되고 또 맘 바뀌고 그러다 포기하고 또 타고 돈생각에 접고 하면서 취향이 잡히는거죠ㅋ너무 큰차 보지 마시고 일단 sv650이나 mt07 가세요. 한 일년 타보면서 천천히 생각해도 안늦습니다. 지금 이 좋은때에 못타는게 손해에요 손해.

    1 0
작성일

말씀하신것처럼 바이크는 차량에 비해 상대적으로 위험에 노출되는게 많다보니. 차량은 가급적 피해야 안전함을 느끼겠더라구요.
제가 그래서 서울 시내 주행을 그켬을...!!!
3보 바이크라고 하는데. 전 자전거만 페달만 열시미.. ㅎㅎㅎ

타고 싶은차는 저배기량부터 해서 디게 많아요.
r3도 타보고 싶고. mt09도 타보고 싶고.
sr400 이나 sv650도...
닌자는 눈으로만 보고 실제로는 소유하고 싶지 않고;;;

근데 현실은 앞서 나열한 차량들에 대해서는 주관적으로 기회비용만 따지면서 뭐가 좋을까 머리속만 생각하는 제가 참 슬픈거 같습니다 ``;;;

생각해보니까. cbr125타다가 기변와서 팔고 300부터 돈모으면서 뭐탈까 고민하다가 아무것도 못하고 돈만 모으다가 여기까지 온거 같아요 ㅋㅋㅋ. ㅠㅠㅠㅠㅠ 바보 머저리...

    0 0
작성일

갓길주행, 차간주행 안하시는건 저랑 같네요~~^-^)/

두발도 네발처럼 똑같이 다녀요...
오히려 제 뒤에 네발차가 불안하겠지만....ㅎㅎㅎ

시승신청은 각 제조회사 홈페이지에 시승신청할 수 있을듯해요!

저도 CBR125신청했는데 감감무소식이지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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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조심만 하면 사고무탈 할거 같은데.

괜시리 시승한다고 끌고나갔다가 사고나면 어쩌지

넘어지면 어쩌지 이런 걱정때문에 자신감이 없어요 ``;;;;

저 자신을 못믿는거 같은...

큽...

    1 0
작성일

보호대 차고 넘어질것 같으면 바이크 던지고 다치지않게 잘 넘어지셔야죠~~^-^)/

깔면 인수하는 멋진 룰이? 있!
제가 시승한다면 누군가 벌벌 떨것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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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사실 지금이 제일 행복하실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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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불과 얼마전까지만해도 매우매우 행복했는데... 기약없음이 길어지니까...
날씨 좋은 주말에는 답답함이 막 올라오더라구요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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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조건이 s1000xr이 딱이네요 ㅎㅎ

속도도 포지션도 디자인도 무엇하나 빠짐없는 완전체 투어러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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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800gt 알아보면서 이것저것 알아봤는데... 1000xr은 스포츠 어드벤쳐? 형으로 소개되던데...
평이... 들쭉날쭉 하더라구요.
거기에 1200rs랑 비교시 가격도 비슷하길래 처음부터 논외로 생각했었습니다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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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ㄴㄴxr이랑 rs랑 많이 다르쥬. 초보가 가장 쉽고 빠르게 즐길수 있는 최강차라고 보셔야. 알차의 엔진+듀얼의 롱서스와 스크린+네이키드의 편안함+투어러의 수납. 갠적으로 겁나 좋은 차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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