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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는 젊은 영혼들을 보니 대한민국의 앞날이 걱정되어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슬픈 감정은 바나나우유로 달래고 이만 돌아갈까 합니다.
그리고....
지금 달리기 캡 좋은 날씨네요.
공기는 상쾌하고 차도 적고, cbr을 타고왔어야 홍천까지 다녀왔을텐데 왜 gr125를 타고 왔을까하는 후회가 듭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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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부는 양만장 구경한번 하기가 참 어렵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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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ㅠ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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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구러심까? 저는 장마끝나면 인천부천안산시흥쪽도 자주 다녀올 생각인데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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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항상 빠나나우유를 먹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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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웰치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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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께님 만날뻔했는데 아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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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알미동 삼거리에 보면 늘 바이크가 두세대씩 서 있는데 화니여님님도 그 멤버신가요?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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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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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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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쪽에만 살았어도 양만장 가기 편할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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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이면 그래도 경기 남부는 쉽게 다니실수 있잖습니까? ㅎ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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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enfiddich님의 댓글 Glenfidd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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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합니다만 ㄷㄷ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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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장 나무 너무 멀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