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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자가 오일 교환이네요.
그래도 한번 해봤었다고 머리 좀 굴려봤습니다.
버리려고 했던 작은 스티로폼 박스에 오일 받으려다가 오일범벅해놓은채로는 재활용으로 못버리겠다 싶어 비닐 한장 깔았습니다.
지난번엔 2L페트병 옆을 잘라서 받쳤었는데, 이번엔
폐오일받는 게 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ㅎㅎ
볼트 풀때도 폐오일 와락 쏟아져서 오일범벅된 공구 닦기 귀찮아서 볼트를 조금 돌려놓고는 비닐장갑낀 손으로 돌려 열었더니 뒷처리가 편해졌어요! ㅎㅎ
여튼 오일 갈고나니 진동이 부드러워진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그래도 한번 해봤었다고 머리 좀 굴려봤습니다.
버리려고 했던 작은 스티로폼 박스에 오일 받으려다가 오일범벅해놓은채로는 재활용으로 못버리겠다 싶어 비닐 한장 깔았습니다.
지난번엔 2L페트병 옆을 잘라서 받쳤었는데, 이번엔
폐오일받는 게 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ㅎㅎ
볼트 풀때도 폐오일 와락 쏟아져서 오일범벅된 공구 닦기 귀찮아서 볼트를 조금 돌려놓고는 비닐장갑낀 손으로 돌려 열었더니 뒷처리가 편해졌어요! ㅎㅎ
여튼 오일 갈고나니 진동이 부드러워진거 같아 기분이 좋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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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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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이 좋아지니 주행감이 달라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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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오일교환후 첫100키로는 부드럽고 좋다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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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 그런데 오일갈고 100정도 부드럽다고요 ;; 전오래가던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