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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만장 왔습니다.
  일반 |
야채고로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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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7-06 23:50:00
조회: 39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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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한 공기를 뚫고 달려오니 시원한게 한낮에 먹었던 더위가 싸그리 사라지네요.
솔직히 나무향이 묻은 습기를 맡으니, 마치 군대있을때 새벽에 외곽근무 나가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내일 비가 오지 않았다면 지금 오지 않았을텐데 ㅋㅋ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으아.. 부럽습니다.. 저도 가고싶어요 ㅠㅠ

    0 0
작성일

나오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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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이프가.. 와이프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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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금요일오전에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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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금요일엔 일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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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일 쪽찌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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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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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국 방방곳곳 다녔다 생각했는데..

안가본곳..-_-

    0 0
작성일

와~이시간에도 많군요....

    0 0
작성일

아직  못가본 성지

    1 0
작성일

남쪽에 거주하는 한사람으로 확와닿는 말씀이네요.
언제 가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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