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원래 오늘은 혼자 훌쩍 춘천 가서 막국수나 먹고 오려고 계획을 세웠었지만....
어제 오후에 급 결정된 토욜 특근 때문에 사무실이나 지키고 있네요ㅠㅠ
날이 우중충하니 흐린게 비만 안오면 달리기 딱 좋은 날씨 같은데 아쉬운 마음만 커지네요
어젠 회사 옆에 nmax 세워놓은거 위치 좀 옮기다가 살짝 스크레치 나서 그거 지운다고 신경쓰다가
키를 꽂아 놓은채로 퇴근 시간까지 세워놨었네요...등록하고 한달도 안되서 잃어버릴뻔해서 얼마나
놀랐는지; pcx의 스마트키가 부러워지는 시간이였네요 ㅠㅠ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아하하 저도 일하는 중입니다 | ||
|
|
작성일
|
|
|
그래도 곧 점심 먹을 시간이니 그걸로 위안 삼아야겠네요 | ||
|
|
작성일
|
|
|
저도 키꽂아놓고 자주 까먹어요 ㅠㅠ | ||
|
|
작성일
|
|
|
저도 종종 까먹어도 금방 생각해서 멀리 자리 뜨기전에 챙기는데
| ||
|
|
작성일
|
|
|
이런날이 정말 달리기 좋죠 +_+ | ||
|
|
작성일
|
|
|
달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네요 ㅋㅋ | ||
|
|
작성일
|
|
|
잘 잤습니다^^! | ||
|
|
작성일
|
|
|
주말엔 늦잠 자주는게 예의죠 ㅋㅋ
| ||
|
|
작성일
|
|
|
역시 이런날엔 근무죠! | ||
|
|
작성일
|
|
|
열심히 돈 벌어 기변해야죠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