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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퇴근하고 문득 특히 더웠던 요 한달동안 전기를 얼마나 썼을까 검침기를 확인해보니... 408kwh 썼더군요.
한전 전기요금 계산기 돌려보니 8만 5천원정도로 나왔습니다. 16일날이 검침날이라 최대 500kwh까지 예상하고 있는데 다행히 14만원선에서 마무리 될 것 같아요.
이렇게 전기요금을 계산하고 나니 감히 에어컨을 틀 엄두가 나질 않아 저녁먹고 잠시 동네에서 15분정도 가면 있는 청주 우암산 약수터에 가봤습니다. 말만 약수터지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곳인데요. 이곳이 산기슭에 위치해 있어서 시원하지 않을까 하고 찾아가봤는데, 예상대로 산기슭에서 찬기운이 시원하게 내려오더군요. 앞으로 저녁에 더울 때 이 곳에서 음료수 한잔하며 더위 식혔다가 가야겠습니다.
아쉬운건 산모기가 좀 있다는 것과 달랑 슈퍼 하나밖에 없어서 혼자서 즐길만한 컨텐츠가 없다는 정도네요.
청주에 계신 바포여러분~! 언제 한번 음료수 한잔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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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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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역시 에어컨보다는 자연풍이죠 우리집은 이번달 에어컨 3시간도 가동안한거같아영 ㅋ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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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떻게 그러실 수 있으셨죠? 이렇게 더운데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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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공기 차갑고 시원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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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가까운 거리의 장소라 눈깜짝할 사이에 무복했습니다. ㅎㅎ 청주도 저희집쪽은 정말 더워요 ㅠ_ㅠ... 산기슭쪽에 별장이 한채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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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바림이... 좋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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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바이크타고 산 주위 도로를 달리니 에어컨 바람 맞는 느낌이라 정말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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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군장419464님의 댓글 완전군장419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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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한전의 말도 않되는 누진제 문제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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