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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를 타게된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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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8-15 11:17:46 [베스트글]
조회: 1,219  /  추천: 19  /  반대: 0  /  댓글: 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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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문은 열었지만...더위와 공휴일로인해 이제 의자에 앉았습니다...ㅎㅎ
어제 외장하드를 뒤적거리다 발견했어요..
20년이 넘은 영화한편...바로 덕화형이(대머리 덕화형 아님..ㅠㅠ)나오는 열화전차...
제가 2소를 취득하게 한 영화이며 바이크를 타게된 계기를 만들어줬죠...
저도 덕화형처럼 사고를 당해서 지금은 못타지만..ㅎㅎ(여친이 없는건 함정...ㅠㅠ)
이 영화를 안다는게 아재인증이긴 하지만...
대부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흐흐
바이크를 타게된 계기가 무엇이었나요?

추천 1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서울에서의 인생을 모두 정리하고 지방으로 내려온 나에게 유일한 웃음을 제공한 녀석 헿

    2 0
작성일

지방으로 가시면서 타시기 시작한건가요?ㅎㅎ

    2 0
작성일

네.. 시작했으니 끝을봐야ㅡㅡㅋㅋ

    1 0
작성일

기변의끝은 없어요...ㅎㅎㅎ

    1 0
작성일

1초... 1초~ 순이익(순손실)이 수천만 원에서 수억원씨 날라가는 도박세계에서 ......
아~ 이렇게 살지 않았도 되겠구나 느끼게 해 준~ 나의 다운타운 300i  ㅋㅋ

그 길로 저는 도박을 끊었(?)습니다.
그런데 도박을 자발적으로 끊었더니
칭찬은 커녕.... 비자발적으로 백수가 되더군요.  ㅎㅎ (전직 여의도 딜러)

파생만큼 짜릿한 느낌을 갖게해 준 녀석이라..앞으로도 계속 도박을 끊기(?)위해 저는 바이크를 타렵니다. 홓휅휄~

    3 0
작성일

사촌형도 증권사에 있는데 요새 부쩍 힘들어 하더군요...ㅠㅠ
가원파님은 안전하게 오래오래 타세요...ㅎㅎ

    1 0
작성일

지역장터에 엔진스쿠터가 싸게 올라왔길래 출퇴근할때 타고 다니려고 구입했었습니다.

문제는 예초기엔진이라 소리가 굉장했고, 가끔씩 동력전달을 해주는 체인이 빠져서 자가수리를 해야했습니다.
그렇게 자가수리하는 제 모습을 어머니께서 보시고는 탈려면 제대로 된걸 타라! 하시며 혼다 투데이를 사주셨어요.
그게 제 바이크 인생이 시작된 계기 입니다. ㅎㅎㅎ;

    4 0
작성일

와....어머니께서 직접 사주시다니...
효도하셔야겠어요....ㅎㅎ

    2 0
작성일

한다고는 하는데 아직 한참 멀었어요 ㅎㅎ..
그러고보니 일반적인 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이 바이크 타는거 웬만하면 싫어하실텐데 저희 부모님께서는 오히려 사주시기까지 하셨네요. ㅎㅎㅎ;; 음.. 좋은거겠죠? 제가 안전운전할거라는걸 믿으셨을거예요. 하하하^-^

    2 0
작성일

항상 안라하세요...ㅎㅎ
호이님이 건강한게 부모님께는 제일가는 효도 아닐까요...ㅎㅎ

    1 0
작성일

전  왜탓는지도 의문이네요
어느순간...

    3 0
작성일

타게된 계기가 생각 안나시는거에요?ㅎㅎㅎ
어떻게 타게됐건 지금 잘 타고계시면 된거 아닐까요....ㅎㅎ

    1 0
작성일

아 타야겠다 해서 타게되었습니다

20살무렵...

    4 0
작성일

저랑 비슷한 무렵에 타시기 시작하셨군요....ㅎㅎㅎ

    1 0
작성일

버스타기 싫어서요 ㅎ

    4 0
작성일

아니 버스값만한 바이크 타시는분이 ㅋㅋㅋㅋ

    1 0
작성일

혼잡한걸 싫어하셨군요....ㅎㅎㅎ

    1 0
작성일

18살무렵 아 졸라타고싶다 해서 동네 메세지 타고 다니는것으로 입문 ㅋ.ㅋ...

    2 0
작성일

18살!!고등학교때부터 타신건가요?ㅎㅎㅎ
고딩때는 바이크는 생각도 못했어요...ㅎㅎ

    1 0
작성일

전 비트에서 정우성보고...

역시 뭐든 완얼 ㅋㅋ

    2 0
작성일

영화 덕분에 입문하신분이 저말고 또있군요....ㅎㅎㅎ
정우성 덕분에 바이크가 유행이긴 했었죠...ㅎㅎㅎ

    1 0
작성일

중학생때 카레이서가 되고싶었고 방학땐 유선티비로 F1경기 채널만 주구장창 봤는데 가끔 바이크 레이싱도 보여주더라고요. 서킷과 레이싱에 열광하다가 사촌동생이 두가티 몬스터타는거 보고 바이크 타기로 결심했어요.

    3 0
작성일

?? 남다른꿈이었네요 와..F1을 보셨다니 저는 신세계 사이버포뮬러봄...

    1 0
작성일

제 눈엔 서킷 경주하는 장면이, 자동차 소리가, 체커키 휘날리는 모습이 멋져보이더라구요~^-^히히

    0 0
작성일

바이크 아니더라도 스피드를 즐기셨을....그나저나 몬스터라니...ㅎㅎㅎ

    1 0
작성일

몬스터 696아직도 그 바이크 모습이 아른거립니다~^-^스피드는 욕심없다고 하지만 국도에서 스로틀 쥐어짜는 저 스스로를 발견하죠 ㅋㅋㅋ

    0 0
작성일

퇴근이 맨날 막차 타네 못 타네 씨름 하느라 ... 택시비 모이면 차 한대 뽑겠다 싶어서 시작... ㅋㅋㅋ 예상적중ㅋㅋㅋ
전직 하면서 밤에 일을 안 해서 바이크 처분ㅋ

    2 0
작성일

크..잘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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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바이크 생각 안나세요?
전 매일.....ㅜㅡ

    0 0
작성일

94년에 폐차직전의 효성 오토바이로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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