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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바리 다녀왔습니다
일반 |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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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18 19:02:59
조회: 52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9 ]

본문

요즘 영 바포를 못했네요 ㅠㅠ

 

여자친구의 압박으로 접기 일보직전까지 갔다가 겨우겨우 타는거 허락받고 오늘 바리 다녀왔습니다

물론 허락은 받았지만 기분은 좋지 않으셔서 마음은 영 불편하지만 오랜만에 바람 쐬고 오니깐 좋네요

 

 

가깝고 갈만한곳이 어디있을까 하다가 정서진 다녀왔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은 정서진은 처음 봤습니다

가족단위로 많이들 놀러나왔더군요

 

지나가던 어르신 요타 보더니 예쁘다면서 하나 사서 타면 좋겠네 하다가 옆에 와이프 되시는 분에게 쓴소리좀 들으시던데 마음이 아팠습니다

ㅠㅠ

 

 

바람도 많이 불고 혼자라서 담배만 두대 피고 돌아왔습니다

역시 혼자는 외롭..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마음놓고 자유롭게 바이크 탈 수 있게 되기를 바래봅니다~^-^
정서진 좋더라구요. 저희 집에서 왕복 4시간이긴 하지만 바람쐬기는 좋은장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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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늘은 바람이 너무 불어서 앉아서 쉬기 힘들더라구요
바람 제대로 쐬고 왔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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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구도 쩐다..경찰 무섭네요 이상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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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상하게 바이크 탈땐 경찰이 무서워요..
이게다 지정차로 때문임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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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맞아요 저도 지정차로 때문에 많이 주춤주춤함...
200미터정도에서 차선변경해서 치고올라오는데 아직까지 걸린적른 없지만 흠..

    1 0
작성일

저도 경찰아저씨(?) 만나면 괜히 무섭습니다. 지정차로때문에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나저나 담배 두대만 피고 들어오시다니.. 바이크라이프에 위기가 찾아오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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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나마 지금 위기탈출한 상황입니다 ㅠㅠ

    1 0
작성일

왐 이쁩니다 요타!

    1 0
작성일

감사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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