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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11시 즘 광화문까지 약간의 비를 맞으며 도착했고 식사 후 커피숍에 있다가 3시 즘 양천구로 넘어 갔습니다 . 양천구 도착 후 5시 넘어서 빗발이 강해져 마음이 흔들렸지만 기상청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고 친구와 시간으류보내다 보니 비가 그쳐 집에 무사히 돌아왔네요.
신뢰를 한다는 것 참으로 가치있는 일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신뢰를 한다는 것 참으로 가치있는 일 같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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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밤 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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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편안한밤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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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일 22시 기준으로 폭우및 산사태 대비하라는 문자를 받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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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문자 오면 안전하고 안오면 위험한 것 같습니다. 과거 국민들 안심시키고 한강다리 폭파한 사건과 비슷한 일들이 현재애도 일어나고 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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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울산에는 지진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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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한결같은 예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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