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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에서 영업을 해도 되는건지 궁금하네요..
  일반 |
닭꼬치매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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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3 03:31:07 [베스트글]
조회: 1,378  /  추천: 24  /  반대: 0  /  댓글: 49 ]

본문

일단...이글은 어느 유저를 비판하거나 까려고 쓰는글이 아니며..
당연히 개인적인 감정은 1도 없음을 먼저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딜바포 듣보잡 닭꼬치매니아입니다.

일단 여기 계신 대부분이 뽐뿌에서 넘어 오신걸로 알고있는데요..
저도 뽐뿌 바이크포럼에서 시작해서 많은 정보를 얻었고..
많은 분들을 만났고... 그렇게 알게된 지인들이 하나둘 옮기시는걸 보고 대세에 맞춰 넘어왔습니다.ㅎㅎ
포럼에 자주 글을 남기거나 댓글을 달진 않지만...
눈팅은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ㅎ

근데 아직도 뽐뿌 바포에서의 개념이 박혀서 그런건지..
보기 불편한글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여긴 바이크포럼이고 바이크를 타는 사람이 모이다보니 여러가지 업을 가지신분들이 많은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당연히 바이크 관련일을 업으로 하신분들도 꽤 있는것도 알구요.
그 분들이 적극적으로 활동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시는걸로 저도 그랬고 많은 초보자들..혹은 뉴비들이 도움을 받고 계신걸로 알고.. 그것에 대해선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해서 포럼을 개인 사업의 영업의 장으로 이용하시는거에 대해선 조금 비판적인 관점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습니다.
포럼은 순수한 유저들의 정보공유와 친목(친목질이 아닙니다)의 장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정보를 제공하던 어느 유저가 포럼에서 영업을 시작하고 포럼이 영업의 장이 되기 시작하면 이후 그 분의 글은 순수한 정보로서도 힘을 잃게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들어 이전 박봄에서 만나서 친하게 지내던 친구가 있었는데요..
그 친구가 어느날부터 직구에 눈을 뜨고 직구한 제품들을 되파는걸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하면서 그 친구가 올린 제품의 리뷰나 사용기가 더 이상 순수한 글로 보이지가 않더라는거죠..
그리고 그 친구는 다른 유저와 관련내용으로 싸우고 바포를 떠났습니다. (가끔 눈팅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렇게 어느 누군가가 포럼을 홍보의 목적으로 이용하는걸 포럼의 다른 유저들이 지양하고 주의하지 않으면..

어떤 제품을 추천함에 있어서 순수한 의도를 가지지 않고 추천하거나...
리뷰글이 아닌 홍보글에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자들은 그 글만 믿고 피해를 볼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포럼이 신뢰를 잃게 되면 순수한 목적을 가지고 추천하거나 리뷰를 쓰는 사람들에게도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결국 그런 정보글을 쓰는 사람들이 사라지고 포럼내엔 홍보글들만이 넘쳐 나겠죠..

물론 현재 상황에 비추자면 위의 내용이 엄청난 비약이죠..ㅎ
그런데 절대 아니라고 그런 일이 생기지 않을거란걸 누가 장담할 수 있을까요...??

그런데 최근 올라온 그런 누가봐도 영업을 하는 몇몇 글에 아무도 제지를 하거나 주의를 주지않고...
너무 자연스레 댓글로 해당제품에 대해 물어보고 답변하는거에 조금 충격을 받았습니다.

위에도 언급했듯이 많은 분들이 올려주신 글들을 통해 정보를얻고 많은 도움을 받는게 사실입니다.
다만 그 정보글들에 색안경을 끼지 않도록 바이크 관련 업을 가지신분들 스스로 조심해 주심이 어떠신가 조심히 제안을 드리고 싶습니다.


물론 제가 이래라 저래라 할 입장이 아닌건 알고있습니다.
운영진도 아니고...
딱히 포럼에 큰 영향을 주던 사람도 아니고..
그렇다고 활동을 많이 하던 사람도 아니니까요..^^;;


다들 뽐뿌에서 이곳 딜바다로 넘어온 여러가지 이유가 있으실텐데요..
그 중에 하나가 뽐뿌가 더이상 유저들을 위한 커뮤니티가 아니란 것도 그중에 하나였지 않나 싶어요.
딜바다가 뽐뿌는 아니지만 그렇기에 딜바다가 뽐뿌처럼 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서 몇자 적어 봤습니다.



혹시나 이글로 인해 마음이 불편하시거나 언짢으신 분이 계시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이글로 인해 딜바다 바포를 이용하시는 많은 분들도 이 이슈에 대해 한번쯤 더 생각해주시면 더 좋은 바이크 포럼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재미없고 횡설수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 24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그냥 저를 직접 찝어서 애기하는 하시거네요 도둑이 제발 저린거 일수도  ㅎㅎ
여기서 저 홍보많이 합니다. 인정합니다. 그렇다고 내가 평소 다는 댓글이나 올리는 글들이
잘못된 영업성만을 위한 글로 쓰지 않습니다. 살다보디 직업을 이쪽으로 선택해서 그렇지
저도 원래부터 바이크 타는거 좋아하고 같이 즐기는거 좋아합니다.  저도 순수하게 즐기기만 하면
좋겠지만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조심스래 갖고 있는 재고들 올립니다.  제 생각에 확실히 저렴한것들만
딜바포 분들 주머니 사정이 도움이 되고  저도 좋은 그런것들만 올려요  이번 타이어 같은 경우는
남는다기 보다  원금회수에 목적이 있죠  판매글은 항시 다른 곳들에는 꾸준히 올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는 진짜 싸게 드릴수 있는것만  올려요  닭꼬치매니아님이 걱정하는게 뭔지 저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조심스래 할려구 합니다.  영업 목적이 1도 없다면 새빨간 거짓말이고
당연히 있죠  하지만 즐기는 목적이 좀 더 크다고 확실히 애기할수 있어요   
  너무 걱정하시 마세요  나름 자중하고 있어요  제 댓글과 글은  제 나름의 바이크라이프 오랜 경험과
그간 들은 정보 가끔 헷갈릴때는  사실 확인을 최대한 한다음에 진실되게 쓰고 있습니다.

    6 0
작성일

제발 저리신다니..저도 같이 저리자면 솔직히 마삼님 글 보고 쓴글은 맞습니다..^^;;
다만 우려되는건 앞으로 마삼님 말고 다른 업자(라고 표현해서 죄송합니다만)도 바포에서 영업을 하게 되서 문제가 된다면 그 업자에게 그렇게 하지마라..라고 말하기가 애매하다는거죠..
저사람은 되는데 왜 나는 안되냐.. 로 시작하면.. 친목질 여부로 다른 싸움으로 전개된다는거죠..
마삼님도 커뮤니티 오래하셨으니 제가 말한게 어떤걸 말씀하시는지는 잘아실거라고 생각합니다.^^;;

분명히 저격을 위한 글은 아니었지만 혹시나 저격이라고 생각되시거나 이 글로 기분이 나쁘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ㅠ

    7 0
작성일

죄송합니다
그냥  바포 회원분들께 
조금 싸게  드리고 싶었는데
죄송히  생각합니다
그냥  국가수매  하겠습니다
이런글이  올라올줄이야
쩝  판매글이  시르시다면  안보셔도 될텐데

    4 0
작성일

모두가 합당할 가격과 품질이라면 상관없다고 봅니당 ㅎㅎ
울산농부님은 후자에 속한다고 보는디요!!
우째 글하나에 시무룩하신다요!

    1 0
작성일

회원간에 중고거래가 나쁘다고 말씀드린게 아닌데..^^;;
합당한 가격에 괜찮은 퀄리티의 물건들이 중고로 사고 팔리는걸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마음 상하셨다면 제가 죄송하네요..ㅠ

대신 싫으면 보지말아라...라는건 조금 다른 문제인거 같습니다..^^;;

    8 0
작성일

저도 바포및 바이크 생활을
오래 했지만  그냥 장사  광고글 뜨면 넘어갑니다
물론 쓴약도 약이고 바포에
도움이됩니다  쓴약이 몸에 좋아요
큰문제가 되지  않는다면
스킵 정도 해주시는  아량을
보여 주시라고 적은 것입니다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0 0
작성일

사실 기분이 나빠서 올린글은 아닌데..
혹은 누군가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자 올린글도 아니구요..
제가 죄송합니다..ㅠㅠ

    6 0
작성일

바포 공식 제휴업체 만들면 안될까요?
제가 자전거를 타다가 오토바이로 넘어 왔는데.
자전거도 불친절하고 질문을 해도 무시하는 그런 곳이 많거든요.
그냥 커피 한 잔 먹으러 가는 그런 곳을 하나 만들면 어떨까요?

    0 0
작성일

제 기준에선 영업하신분 없네요. 핫딜 소개는 하셨던거같은데... 글쓴분 걱정하시는것도 잘 알겠지만 현재 포럼 상황이 걱정할 상황이 아닌데 분위기 쳐질까봐 걱정입니다.
딜바다인데 이러면 어디 세일하는 매장 소개도 못하겠어요. 저도 업체명 까고, 링크도 걸고 그랬는데 괜히 찔리네요.

    1 0
작성일

음.. 그런 소개글을 말씀드린게 아닌데..
그렇게 받아드리셨다면..제 글솜씨가 엉망인거 같네요..ㅠㅠ

    1 0
작성일

저는 이런글이 포럼 발전에 도움된다고 생각되며
댓글을 남겨봅니다.
긴 장문을 썻다가 다시 지우고 간단하게 제 생각을 작어봅니다..ㅜㅜ

 전 평소 소리와 맛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근데 이곳에서 영업하시는 몇분을 만나서 신차의 상태보다 운행하기 쾌적한, 잡다한 파츠를 달아도 잡소리를 잡아주는(무상) 작업을 본인의 시간을 들여 봐주셨습니다. 물론 이 과정이 미래의 영업을 위한 투자라 생각할 수 있겠죠.
그리고 맛에 민감하지만 드셔보시고 판단할 수 있게 좋응 농산물을 자비로 보내드리고 평가까지 할 수 있게 보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모든것을 제가 선택 할 수 있었어요.
 영업은 어떤이에게 생계수단이고 진심은 소비자가 알 수 있습니다. 그걸 전할 수 있는게 능력이라 생각되구요. 전 포럼에서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히려 많은분들이 포럼에서 글쓴이가 염려하는 초보자의 실수가 이루어지지 않게 따끔한 눈초리로 다른의견 표출해주시면 좋지않을까 싶습니다.

    6 0
작성일

네 사실 민감한 부분이라 글올리면서도 많이 생각해보고 고쳐쓰고 하면서 최대한 조심히 올렸는데..
빨간커브님 말씀처럼 다른 많은 분들의 꾸준한 모니터링이 제가 우려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는 길이겠지요..
이 글도 그런 모니터링의 하나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 0
작성일

100 옳은 말씀하신거에용!!
앞으로 자주자주 뵀으면 좋겠습니당

    2 0
작성일

가끔은 경각심차원에서 이런글 올라오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ㅎㅎ

    8 0
작성일

말씀하신 그대로 경각심 차원에서 올린게 맞습니다..

    6 0
작성일

닭꼬치님 의견 동감합니다
포럼 발전을 위해 때로는 쓴소리도 필요하죠

    10 0
작성일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같은 글을 봐도 누구에겐 좋은 정보가
다른 누구에게는 불쾌한 광고가 될 수 있는법이니
서로 분명 읽고 쓰는데 조심스러울 필요가 있습니다.
제가 느끼기엔 분명 광고지만 유익한 광고라고 생각되어지는 글로
받아 들였는데 닭꼬치매니아님이 포럼에 약이 되는 글을 써주셧네요
감사합니다.

    8 0
작성일

분명히 필요하셨던 분들에겐 좋은 정보였으리라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에게도 필요한 정보였을거에요..^^;;

    6 0
작성일

예전 망뿌시절에 광보 및 홍보로 매우 혼난분들이 몇몇 있어서
지금은 그래도 꽤 자중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흐흐

    2 0
작성일

망뿌라고 하시니 노드님 완전히 넘어오신거 맞나요? ㅎㅎ

    0 0
작성일

아뇨 선이 없는데 어딜 넘어갑니까 ㅎㅎ

    0 0
작성일

맞는 말씀입니다
망뿌에선 유독 더 단도리가 쳐져있었다보니
여기서도(바포말고) 간혹 광고성 글이 혹시나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망뿌에서도 바포글이 핫게에 오르면 싸움이 잦았기에
여기서도 뻘글이 핫게에 오르면 또 그러진 않을까
지레 내심 초조해질때도 있곤 하네요
마삼님 글을 저격해서 쓰신거라고 하니
드리는 말씀이지만
올리신 타이어들이 여기서 딱히 팔릴만한 타이어도 아니거니와
영업을 위해서 함께 한다고 생각이 들진 않기때문에
별다른 말이 없는거라 생각해요
바포에 오랜 애정이 있으신 분답게 글을 잘 써주셔서 공감 많이 갑니다^^
조금은 다른 의견을 이야기하자면
바포는 예전부터 장터가 따로 없었기에
포럼내에서 판매나 구매를 해결했었습니다.
인구가 그다지 많긴 않기에 거래가 잘 이루어지진 않았지만...아무튼
이거완 별개로 포럼내에 판매글을 올리게 되는데
어떠한 유저가 판매글을 올림에 있어서
단순히 자신이 하는 일이 바이크관련 일이라
올리지 못 한다면 그 또한 뭔가 맞지 않는 부분 아닐까요?
지속적으로 계속 올린다면 문제가 될수도 있겠지만
아직 그런 글을 올리는 분도 없었구요
혹 판매를 위한 업자가 나타난다면
망뿌에 오래 계셨던 분들은 업자에 민감하기에 금방 추려내질거라 생각합니다
이사하셔서는 활동은 안 하시지만
바포에 오랜 애정이 있으신 분 글이라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태클은 아니고 저는 그냥 해결책이 판매글을 올리지말라가 아니라
차라리 그럴바엔 장터 개설을 요구하는게 낫지 않나 싶어서 한말씀 올립니다^^;

    4 0
작성일

마삼님의 글을 본게 시작이지만..저격을 위한 글은 아니었습니다..^^;;

혹시나 오해하실까봐..
다만 루나와 쭈리님께 제 의도가 조금이나마 전달된거 같아 다행인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장터를 아예 따로 두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5 0
작성일

저격이란 단어를 쓰면서도 조금 거슬리실거 같았는데
역시나 눈에 띄셨군요
단어가 마땅히 생각 안 나
망뿌에서 주로 쓰던 단어로 썼습니다
그런 뜻 아닌거 아니 걱정마세요 ^^

    2 0
작성일

네 감사합니다~^^

    1 0
작성일

업자와 영업에 관한 글에대해선 옳은말씀이라 동의합니다. 저도 제작업을 문제의 거기서 거의다 하기때문에.. 간접홍보로 보이지않기위해 조심하는중입니다... 글의 취지와 조금다른이야기를 래보자면
  여기는 딜바다 바이크포럼이기에 뽐뿌때와는 다른 새로운 커뮤니티의장으로 생각합니다. 예를들면 뽐뿌는 일단 누가뭐래도 가성비를 중시합니다. 바포룰떠나서 큰 커뮤니티인 뽐뿌...에서.. 그래서인지 바포도 그런영향이컸고 한때는 125 바이크는 무조건 pcx 등 (요즘은 nmax) 편중된 추천이 많았고 겪어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러한 주류 메이저 바이크가아니면 활동을 하기도 힘든 분위기가 있긴있었습니다. 허나 지금은 좀 다르지요. 훨씬다양한 바이크를 타는 다양한 사람들이 다양한 목소리를 내고있습니다. 베스파를 사려고 고민중이라는 사람에게 이쁜 쓰레기라며 비웃는 사람하나 없고 누가봐도 가성비떨어지는 모델도 개인의취향도 고려하며 응원하고 이전에는 찾기힘들었던 그 가성비떨어지는 클래식바이크에대한 이야기들도 심심찮죠.. 닭꼬치님글에대해 부정의 댓글을 쓰는것이 아닙니다. 다만 뽐뿌바포와 딜바다바포는 별개의 곳이 되어가고있고 그것이 더 맞는것같습니다.
  이런 글 올리기쉽지않았을텐데  대단하십니다. 감사합니다!

    4 0
작성일

네 맞습니다.
분명히 딜바포와 예전의 그곳은 다르죠..^^
저도 분명히 인지하고 있고.. 좋은 방향으로 다르다는것도 공감합니다..ㅎ

다만 대부분의 커뮤니티는 어느 정도 공통점을 가지고 있어서
그에 대한 우려를 표현한거라고 이해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ㅎ

    5 0
작성일

맞습니다. 자정작용의 능력을가진 커뮤니티가 되어야하고 그것이 맞지요. 마치 미국이 아무리 삽질을해도 트럼프를 거를정도의 자정작용이 일어나듯.... 어떤 불순한사건이 일어나기 이전에 예방용 총대 매주셔서 감사합니다.

    4 0
작성일

제글의 의도를 알아주셔서 제가 감사합니다 ^^

    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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