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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이어 교체 때문에 샵에 들러 타이어 교환을 맡기면서 브레이크가 너무 밀린다며 한번 봐달라고 요청
수리 완료 후 출발
출발 후 얼마안가 브레이크 잡을 일이있었는데 뒷브레이크 허당 (사고날뻔함 )
바로 다시 샵으로 가서 사고날뻔했다며 브레이크 안든다고 어필
바이크를 받아서 뒷브레이크 조절 후 한바퀴 타더니 타보시라 줌 (그래도 원래타던 장력 셋팅보하 훨씬 허당_뒷브레이크 조절레버를 1cm도 안남기고 다 풀러둠 / 브레이크 관련 정비 매뉴얼은 없다고 함)
생각해보니 죄송하다는 말도 없이 저렇게 대응하는 것에 대해서 화가나서 어떻게 된건지 설명 요구
샵 측 답변
테스트 드라이빙을 하는게 아니기때문에 손으로 눌러보고 이정도면 됐겠다 싶으면 내보낸다.
개인에 따라서 느끼는 감이 다를 수 있다.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있기 마련이다.
죄송하다고 먼저 못한건 죄송하다. (사전에 저한테 죄송하다고 말한적 있었냐고 물은 뒤에 받은 답변입니다.)
제 답변
개인에 따라서 선혼하는 브레이킹느낌이 다르다는건 인정
but 브레이크가 들기는 해야되는거 아니냐 공도 주행이 불가능한 정도다
사람이니까 실수할수는 있다고 하지만 깜빡이가 안되는것도 아니고 무려 브레이크다
개인의 감으로 이정도면 됐다고 해서 내보내는거니까 괜찮다고 하는거면 내가 왜 그런 마루타가 되어야 하는거냐
뭐 서로 이런말들 반복적으로 주고 받다가
대체 원하는게 뭐냐 제가 무릎꿇고 사과하기를 바라냐
사과도 했고, 정비도 다시 해드리겠다 원하는게 뭐냐
하기에 같은 말 서로 또 반복하다가
더이상 말이 안통해서 집으로 왓습니다.
월요일날 샵에 다시 찾아서 다른 사람과 이야기 할 예정입니다.
저는 제대로 된 정비미흡에 대한 인정과 대응미흡에 대한 진심어린 사과를 원합니다.
어찌됐든, 사과는 했고, 정비도 받았으니(맘에 안들어서 방법 알려달라해서 그냥 제가 조절했습니다.)
끝나는 일인데 제가 너무 과민 반응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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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로 꽤 유명한곳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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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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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그냥~~~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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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샵이 아닌 유명메이커딜러점이여도 같은 상황이셨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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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상황일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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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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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샾가시고 ;; 모든샾이 모든 차량을잘보는것이 아니에요 자기한테 맞는 샾을 찾아가야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