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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토 속초 1박2일 투어 후기!!! ㄷㄷㄷ (1편 속초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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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변피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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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2 19:46:20
조회: 300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1. 인천에서 125찌찌 친구가 안양으로 오다!!!

 

9시쯤 만났습니다.. 출발은 9시20분쯤.. 이래저래 준비하고 신호 맞추고...

루트는 아래와 같이.. 가능하면 신호도 덜타고 최대한 간단하게 움직일 수 있는 루트를 찾아서.. 

(최대한 비슷한 루트가 나오게 경유지 설정을;)

아무래도 125찌찌 공랭 사골엔진의 GN125는 역시 좀 느린감이 있긴 하지만..

이 친구의 쫄보 근성이 일단 진행은 더디게 만드는 요인이 되었습니다.

추월이나 차선변경시에도 신경써서 신호를 주지만 역시나 제대로 해내지 못하더군요..;;

상당히 위험해질수도 있는 여행이겠다 싶었습니다..

 



 

 

2. 수서에서 친구를 만나서 양만장으로 가려던 계획을 죽은 친구쪽으로 가는 것으로 바꾸다..

 

양만장 코스였으나.. 대성리에서 친구 성묘를 하면 시간이 애매하여.. 춘천루트로 가는것으로.. 변경;;

이로써 야채고로께 님과의 만남은 나중으로 ㅠㅠ

친구놈이 참 좋은곳에 있구나 싶었네요;;;; 그래도 살아있느니만 못하겠죠?

오토바이도 타던 친구라... 아마 살아있었으면 지금 이 셋중.. 아니 넷이겠죠? 로드는 이녀석이 봤을겁니다;;

서울을 벗어나 팔당대교 이후 125찌찌 친구는 60~70km 속도로 이동합니다... 조금 나아졌어요;

풍경도 좋고 차도 적어서 좋다고 하더군요..

 





 

 

3. 춘천으로 향하다..

 

성묘등등을 마친게 대략 14시경... 춘천으로 출발합니다..

양만장으로 다시가서 도는듯 가느냐 마느냐에서.. 중간에 들르고 먹고 할만한건 일단 춘천이라고 판단..

돌아오는 길을 간단히하고 또한 양만장을 거치는것으로 하였습니다..

뭐 여기선 특이사항 없었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125찌찌 친구는 70 내외로만;;;;

크게 나아지질 않습니다;;;; 시간 단축은 어려운것인가!!

막국수를 먹고 속초로 출발... 하지만 중간의 경로는 참 어려워지는데;;

 





 

 

 

4. 춘천에서 속초로 향하다... 하지만!!!

 

막국수 취식 후 잠시 휴식.. 16시경 출발하게 됩니다..

출발하는데 듁200 타는 친구... 기어가 안들어간다며 세웁니다..

제가 대충 클러치 조작하면서 툭툭하니 잘됨 ㄷㄷㄷㄷ

그런데.. 소양호 부근에서 출발한건데.. 배후령이라는게 바로 시작되더군요;;; 

자동차전용이라 들어가지 않은 국도 구도로 같은데;;; 어후 ㄷㄷㄷㄷㄷ 시간이 ㅠㅠ

그래도 양만장에서 오는 길과 합쳐진 후부턴 80까지도 내긴 하더군요!! ㄷㄷㄷ

 

하지만 잼났어요 ㄷㄷㄷㄷ 그렇지만 이런 저런 이동에 따라 미시령 도착이 늦어집니다..

직전 휴게소(설악휴게소?)에서 마지막 휴식을 하고.. 미시령 옛길은 돌아오는길 올라가는 것으로 합니다. (이거 정말 잘한선택;;)

숙소 도착은 약 18시30분...

대포항으로 가서 회를 55000원어치.. 튀김도.. 15000원어치 ㄷㄷ

포식 후 어제는 끝;;! ㄷㄷ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 꿈같은 상황이군요
저만 그런지..제친구들은 이제 모이기도.여행가기도 힘든 나날들이에요

    2 0
작성일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합니다 ㄷㄷㄷㄷㄷㄷ

    1 0
작성일

재밌는 코스는 못 가고
그냥 다이렉트로 가셨군요

    2 0
작성일

그나마 배후령과 인제쪽에서 잠시 즐거웠지만 125 친구 덕(?)에 그닥;; ㄷㄷㄷ

나중엔 혼자라도 한번 ㄷㄷ

    1 0
작성일

재미 있으셨겠어요
그것도  추악이니깐요

    2 0
작성일

너무 늦게 가서 좀 고생이었나 싶지만...
사실 규정속도 준수한 셈이라.. ^^

잘다녀왔습니다 ㅎㅎ

    1 0
작성일

횟감이 ㄷㄷㄷ

엄청 부럽습니다...

쫄보 친구분이 나중에는 리터급으로

기변하시길.....ㅋ

    2 0
작성일

회는..
참돔, 방어, 도다리, 오징어, 쥐치였습니다 ㄷㄷㄷㄷ

리터급 안가유 ㅋㅋㅋㅋ 그놈 절대 ㄷㄷㄷ

    1 0
작성일

회 맛있어 보여요. 츄릅~~^-^

    1 0
작성일

맛있었습니다... ㅎㅎㅎ
서해에서 펴서 주는걸로 치면 두판 이상 나왔을 양이라능 ㄷㄷㄷ
동해는 저렇게 막 담아주는;;;;

코너는 어려워유 ㄷㄷ

    1 0
작성일

강원도는 다운힐경사가 심하지요ㅠㅡㅠ 저도 40km로 간신히  내려왔어요ㄷㄷㄷ

    1 0
작성일

고배기량도 같지 않을까요;;;
중심이동으로 돌리는것도 쫄보가 되어 안되는 ㄷㄷ

    1 0
작성일

슬라럼 배워도 공도에선 다 까먹고 쫄보에요...

오버하면 다칠까봐 쫄보로 다니려구요~~^-^

    1 0
작성일

코너에선 무리 안하는게 답이죵 ㄷㄷㄷㄷㄷ

평지에서 달릴 수 있을땐 좀 달려주는게 센스? ㄷㄷㄷ

    1 0
작성일

직빨에선 스로틀 풀개방이죠~^-^

    0 0
작성일

트레이서는 풀개방 무섭 ㄷㄷㄷㄷㄷㄷ
일단 서스를 좀 조여야;;

엠식이 무식하게 타고 다니던게 그립네유...
듀크200이 어찌보면 팡팡 조지고 타기 딱 좋은;;
100까지 순식간(?)에.. 120까진 설렁 잘오르고..

    1 0
작성일

듁125 실물 봤는데 예쁘더라구요. 200도 크기차이는 없나요?

듁은 남편이 싫어해서 안사줄듯요!( 뷁!!!!)

    0 0
작성일

125 200 390 모두 겉보기엔 같습니다. 데칼같은거랑 엔진차이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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