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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씩 시간이 허락될때, 특히 요새처럼 더울때는 밤마실만 가게 되는데요.
어제는 좀 색다른 곳을 가보고자 했습니다.
위치가 수원/용인 경계라 맨날 가는곳이
1. 에버랜드- 엄청짧은코스
2. 싼타나(창진산장) - 그럭저럭 돌아가면 달릴만한 코스
3. 티라이트(시화나래휴게소) - 여름엔 더욱 심해지는 염색단지 악취
4. 삽교천 - 나름 밤마실로는 장거리라 자주 못감
5. 양만장 - 남한산성 옆을 지날때 잠깐 시원함
등등 입니다만 위 5곳을 정말 자주가게 되는데요.
어제 처음으로 봉커피라는 곳을 소개받아 다녀왔네요.
수원/용인 기준 60km 정도인데.
오가는 길은 좋지도 나쁘지도 않습니다.
거리도 길지도 짧지도 않고 적당했고,
카페는 너무 좋았습니다.
산자락을끼고 위치해있으며, 안은 시원하고 밖은 쾌적했으며, 금액도 적당한 수준에 분위기가 너무 좋더라고요.
와이프나 한번 데리고 가야겄습니다.
적당한 밤마실 코스를 못잡고 계신 서울/수도권 바포분들 한번쯤 가봐도 나쁘지 않은곳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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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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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밤마실가도 되나요...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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멉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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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45키로 나오네요!담에한번 다녀와 봐야겠네용 ㅎㅎㅎ 정보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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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티맥스 여러대포함 20대가량 와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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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마실 갈 만한 곳 찾기가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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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봉커피도 성지가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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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도 멀지 않은거리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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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에서도 갈만한 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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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바포 성지 나오시는건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