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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활한 판매를 하고 돌아온지 벌써 반년이 다 되어 가는데
미라쥬 250dr의 꿈은 너무나도 컸습니다.
보다보니 점점 큰 배기량을 보고 있기두 하구요..
미라쥬 신차를 뽑는것도 좋지만
드랙스타 쉐도우 같은 화석 정통 아메리칸이
눈에 점점 아른아른 하더라구요..
게다가 뚜벅이 신세가 너무나도 고통스러워
다시 125로 복귀를 해야만 할 것 같아서요!
아메리칸은 고배기때부터 타보기로 하고..
125っc중에서는 눈에 차는게
힙스터랑 스크램블러인데
가격이 ㅎㄷㄷ하므로..
이번엔 진동으로 유명하고
국산으로 유명한 로드윈으로 가보기로 했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로 다시 활동했으면 좋겠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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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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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헣허~ 누군가의 DR이 매물로 나왔는데 기가막힌 타이밍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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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로망이긴 하지만... 디알 포기하면서 금전을 탕진해버렸기 때문에ㅠㅠㅠㅠ 자 말고도 좋은 분이 나오시리라 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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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브님의 DR이 매물로 나왔습니다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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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라 찾아보니 엑시브 250n도 괜찮아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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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브엔 흰색 쇼바가 이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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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 디자인이 참 괜찮아보이네요!! 색이야 어떠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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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시브 250r 신차가 380만원에 팔렸던걸로 기억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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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r과 n은 많은 차이가 있길 바랍니다...ㅠㅠㅠ 중고 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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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엔진이요 ㅜ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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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윈으로 복귀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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