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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로 뛰어들고
해지면 숙소 정원 벤치에 앉아
태블릿으로 영화보거나 음악듣고
또 눈뜨면 한참 멍때리다
주섬주섬 하릴없이 길을 나섭니다.
동네 마실하시던 어르신같이.
가을바람이 되어가는데
바이크에서 맞는 바람이 아주 상쾌합니다.
뒤에 태운 여친몬도 바이크는 싫어하면서
이럴 때는 하염없이 기분좋아합니다.
먹고싶을때 먹고
자고싶을때 자고
일어나고 싶을때 일어나고.
보시다시피
아주 한량같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ㅎㅎㅎㅎㅎ
내일은 날씨보고 공삼이 세차나 해줘야겠습니다.
분명히 이 여행이 끝나고 나면 엄청난 후폭풍이 올테지만
(예를 들어 재취직, 구직, 바이오리듬...)
지금은 그저 즐겨봅니다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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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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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와 피곤한 생각들은 내일 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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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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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꿈꿔봤던 삶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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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부럽긴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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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한 나날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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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주도 낮에는 엄청 덥고 저녁에는 서늘합니다ㅎㅎㅎ 아직 많이 놀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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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또한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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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도전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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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힐링이네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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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의 힐링입니다...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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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 제주에서 한량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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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한달살이 숙소를 싸게 잡았거든요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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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결산이라 바쁘니 더욱 제주도 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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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바쁜거 끝내시고 여유로우실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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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일은 뒤에 생각하고 지금은 즐겨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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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ㅎㅎㅎ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