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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번 글을 썼던 '센터에 바이크 수리 맡겼는데 문을 안 열어요 ㄷㄷㄷ' 후기입니다.
오늘 퇴근길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는데, 센터 사장님이더라고요.
들어보니 센터 사장님이 사고가 나셨었다고 하더라고요.
아이고야...
아직도 병원이라고, 수술하셨다고 하셔서
오늘 늦은 밤이지만 30분 전에 다른 분 통해어찌어찌 전달 받았고,
이로써 마무리 되었네요.
바이크 수리 맡긴지 두 달은 지난 거 같은데.. (그사이 여름이 지나고 가을이 왔네요 ㅋㅋㅋ)
아직 수리 덜 한게 있어서 그건 다른 센터 찾아가야 할 것 같습니다. ....
집에 오는 길에 타봤더니 잘 나가네요..
관심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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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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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크 타는 분들 무소식일 때 안좋은 생각 드는건 어쩔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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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 교체를 해야해서 주문하고 뭐하려면 연휴는 지나야 할 거 같아서, 아싸리 센터 다시 찾아야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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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더 추워지기전에 올수리 하셔야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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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근방에서 센터 찾는 게 우선일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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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ㅠㅠ 이해되는 사정이네요...ㅠㅠㅠㅠ 사장님 쾌차하시고 킥존님 바이크도 쾌차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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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사장님이 사고라 라이더 잠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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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 그 사이 맡긴 바이크는 어찌 지냈을까요 음... |





